스토리와 퍼즐 엮기, 서로 다른 두 캐릭터가 협동해 해결하는 퍼즐.

Pretentious Game 4에선 그간 여러 퍼즐 플랫포머에서 시도하던 조합이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이야기의 주인공인 두 픽셀은 남매 사이로 한 명은 점프를 좀 더 잘 하고, 한 명은 좀 더 힘이 세다.

둘 앞에 놓인 장애물들은 둘이 같이 힘을 합쳐야만 해결할 수 있고, 둘 모두 목표지점으로 이동하지 않으면 깨지지 않는다.

둘 간의 차이를 통해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퍼즐은 앞쪽의 레벨에 배치되어 튜토리얼을 담당한다.

그 규칙에 익숙해지면 좀 더 머리를 굴려야 하는 퍼즐이 나오기 시작한다.

Pretentious Game 4

적절한 스토리와 적절한 레벨 디자인의 만남이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이야기를 따라가며 퍼즐을 즐겨보시길.

■ 게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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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코2080
  1. 풰헤헤
    2014.03.04 16:42 신고 [Edit/Del] [Reply]
    스페이스바만으로 스테이지꺠는 그게임느낌이나네요
  2. 풰헤헤
    2014.03.04 16:46 신고 [Edit/Del] [Reply]
    회색놈을 분홍놈위로올리는 방법이따로잇나요.. 가끔가다가 따로뛰긴하는데 방법을모르겟네요
  3. eeeeee
    2014.03.04 16:57 신고 [Edit/Del] [Reply]
    이거 올리는법은 점프여러번 하다보면 회색놈이 점프높이가 낮음 그래서 그녀석은 분홍놈이 아래로 올때 위로 올라가는 타이밍이 한번씩 있음 그떄 올리세요 그런데, 분홍이는 속도및 점프높이가 높아서. 움직이다보면 떨어집니다. 적당히 거리계산하고 올리세요. 안그러면 다시해야함.저도 그래서 짜증남.
  4. 2014.03.04 19:06 신고 [Edit/Del] [Reply]
    thomas was alone이랑 분위기,그래픽,장치들이 굉장히 유사하네요.
    이 퍼즐방식이 마음에 드시면 thomas was alone도 한번 찾아보세요. 물론 이 게임보다 노가다성이 더 많습니다.
  5. 2014.03.05 12:05 신고 [Edit/Del] [Reply]
    퍼즐이 거의다 회색을 분홍위에 올리는 식이어서 지루해지네요...
  6. 컨트롤안됨ㅜ
    2014.03.05 15:36 신고 [Edit/Del] [Reply]
    회색 올리는 거 계속 안되고 못해먹겠음....
  7. 소울엠
    2014.03.05 22:55 신고 [Edit/Del] [Reply]
    플레이 타임이 굉장히 짧네요...
    쉬워서 금방 깸....ㅎㅎ
  8. 올리기 팁
    2014.03.06 14:56 신고 [Edit/Del] [Reply]
    ↑→나 ←↑를 동시에 누르면 빨간놈 혼자만 앞이나 뒤로 나아가는데, 그걸 이용해서 서로 거리 조절을 하고, 그담에 (↑↑)← 콤보로 검은 놈을 올리거나 ↑↑→ 콤보로 검은 놈을 올리면 됩니다.

    !주의할점: 점프를 세번하면 꼬입니다. 정확히 점프를 두번해야해요.

    근데 진짜 키조작도 구린데, 검은놈 올리는 게임방식만을 강요해서 게임의 재미를 심하게 떨굼. 뭐 그래도 뒷부분은 괜찮았음. 일단 참고 짜증나는 부분만 넘겨들 보시길.

    [spoiler] 차 나오는 부분에서 깜짝 놀랐네 ㅡㅡ;; [/spo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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