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시대와 함께 대세 장르에 오른 횡스크롤 러너류의 게임들은 Flood Runner 같이 정말 앞으로 나아가는 것에만 집중했다.

Unstoppable Slam 같은 게임을 보면 이제는 달리기에서 점점 멀어지려고 하는 것 같이 느껴진다.

ZXC나 JKL 키를 사용해 적들을 제거하고 위기를 피하는 조작이 오히려 핵심적이고, 게임이 끝나면 관련 업그레이드도 기다리고 있다.

속도감이나 타격 쪽을 잘 살렸다면 훌륭했을 것 같지만 어느 정도 아쉬움이 느껴지는 편.

Unstoppable Slam

하지만 이런 아이디어들이 모이고 있는 현상 자체에 의의를 두고 플레이 해보고 싶다. 장르 섞기를 통해 또 하나의 꿀잼 게임이 튀어나오는 것을 기대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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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코2080
  1. 오우
    2014.03.07 15:01 신고 [Edit/Del] [Reply]
    오우! 끊임없이 시도하는 모습이 바람직하네요.
  2. eeeeee
    2014.03.07 16:07 신고 [Edit/Del] [Reply]
    달리기가아닌 끝없는 살육의현장 근데 게임히어로 페이스북 친추한사람중 한명 한국인이네 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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