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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ㅇ - 2017.05.11 10:19 신고 [Edit/Del] [Reply]
    와 초코님 포스팅 그만두신지 아직 3년밖에 안 됐다니 실감이 안 나요ㅠㅠ 중딩 때 유학생활 하면서 초코님 블로그 들어와서 플래시게임 하는 게 유일한 낙이었는데...
  2. 한번와봅니다 - 2017.04.30 19:21 신고 [Edit/Del] [Reply]
    온라인 게임을 즐기다가 플래시 게임쪽을 한번 보고싶어서 들러봤는데 초코게임즈가 생각이 나서 한번 들러봅니다.
    오랫동안 운영하시다가 간 기억이 나서 가끔씩 생각해보면 웃기고 그러네요,
    예전에는 1주일..이었나 한번씩 게임들을 모아서 올리던게 그렇게 재밌었었는데, 지금은 안계신다니 아쉽습니다 ㅜㅜ
    그럼..
  3. 한번와봅니다 - 2017.04.30 19:21 신고 [Edit/Del] [Reply]
    온라인 게임을 즐기다가 플래시 게임쪽을 한번 보고싶어서 들러봤는데 초코게임즈가 생각이 나서 한번 들러봅니다.
    오랫동안 운영하시다가 간 기억이 나서 가끔씩 생각해보면 웃기고 그러네요,
    예전에는 1주일..이었나 한번씩 게임들을 모아서 올리던게 그렇게 재밌었었는데, 지금은 안계신다니 아쉽습니다 ㅜㅜ
    그럼..
  4. 오랜만입니다. 티스토리 아이디를 찾느라 고생했네요!
    벌써 2017년입니다.
    제가 처음 왔었을 때가 2011년? 2010년이었는데 말이죠.

    중학생이던 제가 대학교에서 허덕이고 있네요.
    오랜만에 즐겨하던 플래시게임을 하려고 하는데, 딱 초코님 블로그가 보이더라고요.

    여기에 오랜 시간이 지나 글을 쓰려니 주책맞게도 살짝 울컥합니다.
    제가 정말 힘들었던 시기에 따뜻함을 참 많이 받아갔던 곳이거든요.
    초코님도, 초코님의 블로그를 이용하시는 분들도 다들 친절하셨었는데,

    이제는 여기도 흘러가는 시간 속에 멈춘 추억일 뿐이겠죠.

    하지만 계속 찾아 올거에요.
    초코님의 모험이 잘 되셨길, 잘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곳을 찾는 모든 분들도 하시는 일이 잘 풀리시길 바랍니다.

    담담하게 쓰려 했지만 참 많이 슬프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5. AquaMarine - 2016.02.12 09:35 신고 [Edit/Del] [Reply]
    오랜만에 다시와보네요. 요즘 뭐하고계시는지 알고싶네요~ ㅠㅠ
  6. ㅇㅇ - 2016.02.10 16:31 신고 [Edit/Del] [Reply]
    생각나서 와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좋은 시간 많이 보냈습니다 :)
  7. nik - 2016.01.16 19:23 신고 [Edit/Del] [Reply]
    오랜만에 생각나서 다시옵니다

    다들 잘지내시죠? 저는 아직도 여러분들의 공략에 도움받고있습니다

  8. eeeeee - 2015.12.31 22:33 신고 [Edit/Del] [Reply]
    초코님 내년에 모험이 끝나게된다면 뵙도록하죠
  9. 그리니 - 2015.12.30 00:38 신고 [Edit/Del] [Reply]
    중학생때 플래시게임에 한창 빠져서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알게되어 자주 들렸던 블로그에요
    고등학생이 되고 공부에 전념한다고 한동안 안오다가 이제 왔는데, 블로그를 접어두셧군요
    원하는 일에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어도 도전하지 않는 사람은 많으니까요.
    그 일이 잘 마무리 되어서 블로그에서도 멋진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곧 새해인데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alpachaos - 2015.12.28 12:52 신고 [Edit/Del] [Reply]
    한달쯤마다 오게된다고 했었는데, 그게 아니라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찾아와서 멍하게 잠시나마 잊고 있었네요.. 연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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