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아래쪽에 움직이는 것들은 모두 깔아뭉개는 가시 함정도 그리 만만한 삶을 살고 있지 않다는 것을 Spike - A Love Story를 통해 알 수 있었다. 그런데 그 가시 함정이 더 고단한 삶을 살게 되었다.

Spike: A Love Story Too에서는 고용주 밑에서 일하는 입장에서 한 치의 실수도 없이 맡은 일을 해내야 하기 때문이다.

스페이스바나 X키를 눌러 가시 함정을 통과해 도망치려는 상대를 깔아버린다.

Spike: A Love Story Too

하나씩 맡은 일을 처리할 때마다 난이도도 올라간다. 사이드 스텝을 밟아가며 가시를 피하려는 상대를 빠른 손놀림으로 잡아 내며, 얼마나 일을 잘하는지 고용주에게 능력을 보여주는 건 어떨까.

■ 게임하기
Posted by 초코2080
  1. 완전어렵..
    2012.12.25 12:10 [Edit/Del] [Reply]
    완전 어렵네요 ;;
  2. eeeeee
    2012.12.25 13:11 [Edit/Del] [Reply]
    dd 그런듯.
  3. 여앙
    2012.12.25 13:16 [Edit/Del] [Reply]
    헛 예전에 해봤던..
  4. 1빠..
    2012.12.25 15:50 [Edit/Del] [Reply]
    옛날게임이넫;;
  5. qwe
    2012.12.25 23:36 [Edit/Del] [Reply]
    와우 ! 이게 후속편이 나왔군요 ㅋ 굳
    개인적으로 몬스터잡는건 별론데
    아슬하게 살려주는건 제일 재밌네요
  6. sadf
    2012.12.30 13:58 [Edit/Del] [Reply]
    막 이 전버전에서는 애들이 텔레포트도 쓰고 그래서 심장이 쫄깃쫄깃했는데..
  7. zxc
    2012.12.31 13:51 [Edit/Del] [Reply]
    외국이라 그런지 링크가 차단되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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