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cogames에서는 가끔 옛 게임 느낌이 나는 게임들을 소개하곤 하는데 완전 도트 느낌이 나는 게임부터 16비트 느낌까지 그 폭이 다양한 편이다.

Ripple Dot Zero는 90년대 액션 게임 느낌이 잔뜩 나는 게임이다.

사이트를 들어가서 보면 확인할 수 있지만 TV에 연결해둔 게임기 라는 컨셉에 무척 잘 어울리는 게임이다.

우리의 주인공 펭귄은 날카로운 눈매를 가지고 있는 액션 스타로 X로 점프, Z로 공격하며 방향키로 좌우 이동을 한다.

적을 제거하고, 게임 중 출현하는 아이템을 먹고 목표까지 도달하는 과정을 반복하게 된다.

스프링을 활용한 액션이나 플랫폼을 오르내리는 과정을 통해 의외로 스피디한 느낌을 느끼게 되고, 히든 요소까지 군데군데 잘 신경 써둔 것이 보인다.

Ripple Dot Zero

잘 만든 게임이어서 그냥 조작을 해보는 것만으로도 재미가 느껴진다. 옛스러운 느낌과 함께 즐거운 플레이 되시길.

■ 게임하기

Play

Posted by 초코2080
  1. asdf
    2013.07.01 13:52 [Edit/Del] [Reply]
    와... 이미지로 봤을떈 몰랐는데 움직여보니 느낌이 확오네요

    대체 이런느낌을 갖게하는 요소가 뭐지
  2. quagua
    2013.07.01 14:45 [Edit/Del] [Reply]
    스타일좋고 음악도 너무 좋습니다. 고슴도치가 펭귄으로..
  3. 정킈
    2013.07.01 22:00 [Edit/Del] [Reply]
    MD게임을 즐기는것 같네요.
  4. G
    2013.07.01 23:53 [Edit/Del] [Reply]
    이건 배경이 최고내요 이걸 이용해서 풍경감상하는식으로 간단한 게임만들어도 좋을듯
  5. ㄴㅇㄹ
    2013.07.02 16:18 [Edit/Del] [Reply]
    필살기 어떻게씀
  6. ㅁㄴ
    2013.07.02 19:19 [Edit/Del] [Reply]
    우와 정말 잘만든 게임이네요
  7. 1313
    2013.07.03 20:55 [Edit/Del] [Reply]
    오오 이거, 스트라이더 비룡 삘 나는데요.
  8. 2013.07.06 00:53 [Edit/Del] [Reply]
    소닉 + 스트라이더 비룡의 느낌.

    소닉의 느낌은 스테이지 구성, 점프기어 배치, 배경음악, 숨겨진 길, 보너스 스테이지의 존재

    심지어 스테이지 시작 시 나왔다 사라지는 스테이지 설명 등장과 사라짐에서도 느낄 수 있음.

    스트라이더 비룡의 느낌은 게임 배경, 주인공의 공격 이펙트와 그 사운드에서 느낄 수 있음.

    좀 더 해봐야 알겠지만 거의 소닉에 약간의 비룡을 추가한듯한 느낌.
  9. ee
    2013.08.08 19:55 [Edit/Del] [Reply]
    튜토리얼에 맨위 왼쪽에 헤지옥 화살표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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