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 Lay Dying. ‘내가 죽어 누워있을 때’는 윌리엄 포크너의 소설 제목인데 소설과 이 게임의 연관성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것 같다.

아무튼 As I Lay Dying은 수업 진도를 잘 따라갔다면 5월 정도에 국어 교과서에서 보게 될 향가 ‘헌화가’ 스타일로 시작해 진짜로 ‘내가 죽어 누워있는 동안’ 벌어지는 일을 그리고 있다. - 그리고 주인공은 ‘내’가 아니다.

As I Lay Dying 01

As I Lay Dying 02

개성있는 플랫포머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마음에 들어할만한 게임이다.

WAD/JIL로 이동, Q/U로 아이템 선택, S/K/쉬프트로 물건 집고 놓기, 스페이스바로 사용, 마우스로 집어던지기를 한다.

■ 게임하기
Posted by 초코2080
  1. 잎새
    2010.12.21 18:57 [Edit/Del] [Reply]
    댓글 1등!!
    선리플 후감상입니다^^ 재밌을것 같네요.
  2. kws03378
    2010.12.21 19:55 [Edit/Del] [Reply]
    도트그림인데도 살짝 잔인하네요.
    까마귀한테 뜯기면 살점이 떨어져나간다거나
    시체를 던진다거나
    게다가 여자는 처음 오프닝부터 남자가 죽은걸 대수롭지 않게 대하고있구요...
    ㅠ.ㅠ
  3. ㅎㅎ
    2010.12.22 02:20 [Edit/Del] [Reply]
    제일 좋아하는 종류가 도트랑 플랫포머인데
    왠지 이 게임은 별로 하고 싶은 마음이 안드네요.
    내용 때문일까요..;;;

    그나저나 exit이라는 게임 재밌던데.
  4. 우워어~
    2010.12.22 12:09 [Edit/Del] [Reply]
    주인공이 내가 아니라더니... 헐...
    막장이로세;;
  5. 2010.12.22 22:26 [Edit/Del] [Reply]
    awesome! 소리가 듣기좋네요
  6. 2010.12.22 22:30 [Edit/Del] [Reply]
    leading the day에서 시체를 던져서 가는거 맞는거같은데 자꾸 손상되서 게임오버되네요ㅡㅡ;
  7. 피쉬
    2010.12.23 18:13 [Edit/Del] [Reply]
    하필 크리스마스 직전에 커플 염장을..
  8. 우와아....
    2010.12.24 00:54 [Edit/Del] [Reply]
    몰라 뭐야 이거.. 무서워..
  9. 2010.12.24 14:29 [Edit/Del] [Reply]
    까마귀... 뒤로갈수록 너무 어렵네요...
  10. 더리사우스송
    2010.12.24 17:41 [Edit/Del] [Reply]
    누가 결말 스포좀 해주세요 이거 까마귀땜에 못깨겟음 ㅜㅜㅜ
  11. 시발ㄷㄷㄷㄷ
    2010.12.24 23:26 [Edit/Del] [Reply]
    공략보는데 존나 깨는거 잔인하네 ㄷㄷ 막 들었다가 놨다가 해서 살점 조각 나온걸로 무게 맞춰 ㄷㅅㄷ
  12. wow ww
    2010.12.25 01:19 [Edit/Del] [Reply]
    공략보고싶으신분 https://www.youtube.com/watch?v=5xnBsirIMbI&feature=related 여기 들어가서 보세요 ㅋ 이렇게 꺠는거였구나...........
  13. 123411
    2010.12.25 15:18 [Edit/Del] [Reply]
    정말 막판이 난이도 극악이네요... ㄷㄷ 공략 봐도 못깨겠다니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수갘ㅋㅋㅋㅋㅋㅋㅋㅋ
    결말이 궁금하네요 ㅋㅋ
  14. 팀버울프
    2010.12.25 16:33 [Edit/Del] [Reply]
    플렛포머랑 특이한 분위기 게임을 좋아하는 사람중 한명으로서도 이건 진짜 여러모로 토나오는 게임이군요;
    마지막 스테이지 깰때는 진짜 도트 그래픽 아니였으면 엄청 잔인한 화면을 봤을꺼란 생각과....;
    여주인공 몸에서 퍼질 피비릿내가 상상이 가는.... -ㅁ-
    뭐, 어찌되었든 다 깻습니다~ 결말이 궁금하시지만 못깨신 분들을 위해 앤딩 스포일러
    [spoiler]
    (마지막 스테이지를 깨면 집, 차, 가로등 이 있는 작은 마을로 진입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여주인공의 독백...)
    좋아. 마을이군
    난 드디어 이 저주받은 시체를 없애버릴수 있겠어!
    (한참을 마을로 뛰어가다가 속도를 줄이고...)
    너도 알꺼야, 내가 이 무거운 짐을 그리워하는걸.
    그가 살아있을때 보다 지금이 더 보기 좋아보이는데!
    (가로등 밑에 멈춰서서)
    아무도 몇일간은 그를 그리워하지 않을꺼야...
    (마을을 등지고 돌아서면서)
    아마도 내가 그를 좀더 잡아둘수 있을꺼 같으니까.
    글쎄, 내 생각엔 집으로 가는게 좋겠어!
    (자기 집으로 가는건지 까마귀 천지의 멥으로 다시가는지 여튼 마을을 등지고 돌아갑니다...)
    [/spoiler]
    왠지 미져리의 주인공과 싸이코의 주인공이 오버렙되서 보이는군요;ㄷㄷ
  15. ㅜ.ㅜ
    2011.01.01 23:02 [Edit/Del] [Reply]
    lv10에서포기..
  16. 떡밥
    2011.02.05 23:08 [Edit/Del] [Reply]
    까마귀한테 살덩이 던져줬는데 잘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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