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The Law 같이 게임 같지 않은 게임들 - 아트 게임, 인터랙티브 아트 같은 것들을 가끔 소개하곤 했었는데 오늘 소개할 게임도 그 분류에 포함된다.

그간 소개했던 해당 범주의 게임들이 스토리를 중시하는 쪽이었다면, January는 사운드가 중요한 게임이다.

방향키를 이용해 캐릭터를 움직이고 위쪽 방향키를 눌러 눈을 섭취하기 시작하면 게임이 시작된다.

소리 없이 플레이를 한다면 어떻게 진행이 되고 어떤 내용을 가진 게임이라는 것까진 알 수 있지만, 게임이 전달하고자 하는 정서는 느낄 수 없다.

■ 게임하기
Posted by 초코2080
  1. ST
    2011.04.21 18:38 [Edit/Del] [Reply]
    쓸쓸한 느낌이 드네요.. 게임의 끝은 없는건가요?
  2. 2011.04.22 01:02 신고 [Edit/Del] [Reply]
    겹쳐 내리는 눈을 동시에 먹을 때 나오는 화음이 좋네요 ㅎㅎ
  3. chocofan
    2011.04.22 12:00 [Edit/Del] [Reply]
    한 편의 시라도 읽은 느낌이네요..
    좋은게임소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4. chch
    2011.04.22 21:54 [Edit/Del] [Reply]
    산성눈인데.. 자꾸 신경쓰이네..
  5. 스토리가 뭐죠?
    2011.04.23 11:25 [Edit/Del] [Reply]
    통 모르겟네요 이해를 하려고 해도...
  6. Mell
    2011.04.24 19:33 [Edit/Del] [Reply]
    정화되는 느낌.. 설원에 한 가운데서 맞이 하는 눈은 추위도 잊게 해주네요.
    왜 신은 눈에게 소리나는 기능은 넣어주지 않은걸까..그런 아쉬움이 드는 게임.

공략, 의견을 댓글로 나눠보세요. 스포일러는 [spoiler]숨길 내용[/spoiler] 방식으로 작성해주세요.(☞ 사용방법 Click)

Name *

Password *

Blog, Homepage (생략 가능)

Comment

Admin 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