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분위기와 깜짝 놀랄 스토리로 많은 분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던 K.O.L.M.이 후속작으로 돌아왔다.

KOLM 2를 시작하기에 앞서 전작을 해보지 않았다면 링크를 통해 1편부터 진행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다.

아무 것도 못 하는 몸에서 펄펄 날아다니기까지 시간이 필요했던 걸 다시 반복하게 하지 않으려는 듯 게임은 전작의 업그레이드가 어느 정도 완료된 시점 이후에서 시작한다.

물론 스토리도 1편에서 이어진다. 게임을 시작하고 맵을 돌아다니면 다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인물들을 만나며 이야기가 계속 된다.

■ 게임하기
Posted by 초코2080
  1. 빌리 헤링턴
    2011.06.22 13:01 [Edit/Del] [Reply]
    오오미! XX 뭐이런 반전이!!!
  2. 불면증
    2011.06.22 14:26 [Edit/Del] [Reply]
    떡밥이 많이 생겼습니다
    [spoiler]
    이번에는 including ico 입니다
    어떤의미인줄 아시는분 없으시나요 ㅜㅜ

    그리고 KOLM1의 아이템 100%가 It's Kind of Like Metroid 였던데
    2에서는 시작한곳의 뒤의 방에서 THANK FOR PLAYING THIS TRAP - It's Kind of Like Mother로 바뀌었네요

    GAME에서 TRAP으로 바뀐것이 신경쓰이네요
    [/spoiler]
    • 0000
      2011.06.22 22:40 [Edit/Del]
      [spoiler]
      ICO는 예전에 PS2로 발매된 게임이아고는 하지만,
      자세히는 모르겠네요.
      JIG에 댓글엔 따르면,
      그 게임도 두명이 힘을 합쳐서 모험하는 게임...이라고 들었습니다.
      [/spoiler]
    • ㅂㅂ
      2011.06.26 21:11 [Edit/Del]
      [spoiler]
      ICO라는 게임은 머리에 뿔이 달린 소년이 성에 갇혀 있던 소녀와 함께 성을 빠져나가는 내용의 게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굉장히 동화같은 그래픽과 스토리의 게임이구요. 어드벤처류죠 그것도.
      소녀는 잡혀가는 거나 가끔 플레이어가 뭐 어떡해야 하는지 감을 못 잡을 때 힌트가 될 만한 물건 앞에 가서 서 있는 거 외에 별로 하는 일은 없지만...; 소년이 각목도 휘두르고 소녀가 점프 못 할 정도의 거리는 먼저 건너가서 다리도 놔주고 점프할 때 손도 잡아주는 등 소녀를 도우며 함께 가지요.
      컨트롤러의 버튼 하나는 아예 소녀 부르기/소녀 손잡기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멀리 있을 때 누르면 소녀를 부르고 가까이 있을 때 부르면 손을 잡고 함께 갑니다. ICO라는 뜻은 I+Co라고 해서 '나와 함께'라는 뜻이라고 하기도 하구요 ㅎㅎ 이름에 잘 맞는 게임이었죠.
      플래시게임에서 제가 좋아하는 게임 이름을 봐서 좀 설명이 장황해져버렸네요 ㅎㅎ; 여튼 이게 들어가다니 왠지 반가운 느낌ㅋ
      [/spoiler]
    • 오오
      2011.06.27 01:08 [Edit/Del]
      그니까 합치면
      [spoiler]
      It's Kind Of Like Metroid
      including ICO
      가 되네요..
      아빠도 엄마와 같다는 데서 Kind of like mother
      이라고 한거구..
      [/spoiler]
    • ㅎㅎ
      2011.06.27 16:18 [Edit/Del]
      [spoiler]
      그러니까 즉 여동생과 주인공이 힘을 합쳐서 모험하니까 그런것이 아닌가 싶네요..
      TRAP이라는건 아무래도 이 게임의 스토리 자체가 함정이라던가, 그런 광대한 의미일것 같아요. 아시x꿈 같은건 당연히 아닐테지만;;
      뭔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뭔가가,.
      [/spoiler]
  3. 0000
    2011.06.22 18:13 [Edit/Del] [Reply]
    이제 가족이 함께하는 어드벤쳐입니까...
    랄까,1편에서 무적 쉴드 있었는데
    그건 왜 날라간거지...
  4. 방울뱀
    2011.06.22 19:04 [Edit/Del] [Reply]
    저랑 chocogames랑 만나게해준게임이 2탄이 나왔군요

    이번에도 재밌게 하고 갑니당
  5. d>-<
    2011.06.22 21:48 [Edit/Del] [Reply]
    여동생에게 공기펌프 먹여주는데서 좀 고전했지만 -_-;;
    뭐 그거 외에는 어렵지 않게 넘어갔네요~

    [spoiler]

    믿었던 아빠마저..ㅠㅠ
    엄마 아빠도 결국엔 로봇이었고
    여동생에겐 엄마아빠 말하는게 그냥 지지직 소리로 들렸으면
    여동생은 그냥 페이크였을까요? 아니면 정말 진짜 여동생?
    아니면 엄마아빠가 가짜라던가.. 이 게임 자체가 '함정'이라던가..

    흠.. 어떤 용자분의 적절한 해석이 필요합니다 -ㅜ-a

    [/spoiler]
    • 0000
      2011.06.22 22:31 [Edit/Del]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퍽
      그냥 신경쓰지 않고 일상으로 돌아가는게 속편할 듯
      이제 학생들은 곧 시험이니까 말입니다.
    • 방울뱀
      2011.06.23 17:36 [Edit/Del]
      1편부터 해보니 대충
      아들(주인공)이 엄마와 아빠를 죽이고
      죄책감에 자살하고 여동생만 남았는데
      아빠랑 엄마랑 아들이 로봇이 되고
      ..음
    • ㅎㅎ
      2011.06.27 16:17 [Edit/Del]
      엄마가 1편에서 니가 날 죽였다 어쩌구 하는거 보니
      아들이 엄마와 아빠를 죽이고 자살한게 맞는거같아요.
      그 충격으로 기억을 모두 잊었고..
      여동생은 어떻게 살아남았지만 갇혔고, 그 사건 자체를 모르는듯 하고요. 그래서 맨끝에 보면 여기로 왜 데리고 왔냐고 묻죠..
    • 몬달
      2011.09.10 15:39 [Edit/Del]
      마지막에 여동생이 사건자체를 모르다기보단...
      "왜 날 여기로 끌고온거죠?" 라고 묻자
      엄마가 "가족이 될 시간이 왔어" 라는걸 보니
      여동생도 주인공처럼 로봇으로 만들겠다는 의미인듯요...
      그렇다면 주인공이 엄마와 아빠를 죽인후, 자살한게 아닐수도 있어요
  6. 3편을 기대하며..
    2011.06.23 19:12 [Edit/Del] [Reply]
    KOLM. I.A.M에서 2편을 예고할때부터 기대했는데....
    개인적으로 1편이 좀더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사실 게임을 하다보니 결말이 어느정도 예상된다는...
    [spoiler]
    이번에는 몇가지 아쉬운 점들이 있네요..
    사실 여동생을 만났을때 부터는 그 다음단계로 가기 위해서는 둘이 협력해야 갈수 있다든가
    어떤 방으로 가기위해선 잠시 헤어져서 따로 움직였다가 만나야 한다든가
    그런 일종의 퍼즐들을 기대했는데
    하나만 맵을 통과하면 나머지 하나는 순간이동(!)으로 다음맵에 도착하니까...
    그리고 한 명을 조작할 때 다른하나는 적이 지나가도 아무렇지 안더군요..
    둘이 협력해야 맵을 통과하는 건 딱한번뿐이고..
    왠지 급하게 만든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래도 3편까지 만들 작정으로 스토리를 짠듯 하니 3편을 기대해 봅니다..
    [/spoiler]
    • ㅎㅎ
      2011.06.27 16:15 [Edit/Del]
      [spoiler]
      죽은건지 아닌건지도 확실하지가 않아요.
      다시 그 맵에 갇혀버린 건지도 모르고, 죽었는지도 모르고...
      떡밥이네요.
      [/spoiler]
  7. 0system
    2011.06.23 20:51 [Edit/Del] [Reply]
    sister라고 하니 모두 여동생이라고 아는데 제가 볼땐 주인공 누나라고 생각됩니다.

    [spoiler]주인공은 이름을 몰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sister라고 하는데 누나는 주인공을 부르는 호칭이 Robby이고 bro란 약어조차 나오지도 않습니다.[/spoiler]
    • fm
      2011.06.24 12:24 [Edit/Del]
      오빠든 동생이든 이름 불러요
    • 개벽
      2011.06.25 04:04 [Edit/Del]
      헤헷! BRO란 약어, 처음 만났을때즈음 대사에서 분명히 나온답니닷!
      뭐, 여동생동 BRO라고 부르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만
      오, 이 불쌍한것 이라거나
      말하는 투로 봐서 sister가 누이같네요
      그닥 큰 의미는 없는 부분이지만요
    • chocofan
      2011.06.27 01:02 [Edit/Del]
      흠..
      게임과는 상관없지만
      개인적으로 누나가 남동생을 따라다니는 것보다는
      여동생이 오빠를 따라다니는 것이 좀더 그럴싸한 느낌이 드는데요..
      물론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일 뿐이지만요..
      [spoiler]
      결과적으로 'sister'가 'Rob'를 따라갔고
      마지막에 "Why did you bring me here!"
      하는 걸로 봐서는 믿고 Rob이 가자는 데로 따라간 것이 좀더 어울리니까..[/spoiler]
  8. 쁨이'ㅁ'
    2011.06.26 14:27 [Edit/Del] [Reply]
    solar large 뭐 이런거 먹었는데 이거 햇볕에서 오래 있을 수 있는거 맞죠?
    근데 small먹었을 때랑 비슷한 시간에 있다가 햇볕에 얘가 죽어버리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ㅠㅠ
    진도가 안나가요 ㅠㅠ 동생만나러 가야되는데.... ㅋㅋ
    • chocofan
      2011.06.27 01:03 [Edit/Del]
      [spoiler]
      먹기 전에는 거의 닿자마자 죽는지만
      먹으면 햇볕에 잠깐 있을 수 있어요..
      아마 달려야 지나갈수 있고 그럴 거예요..
      화살표키를 두번 눌러서 달리는 것이
      더 많은 곳에 갈 수 있게 한다고 밑에 떠요..
      [/spoiler]
    • 쁨이'ㅁ'
      2011.06.27 18:47 [Edit/Del]
      아, 넘 감사합니다 초코팬님 +_+!!!
  9. 2011.06.28 18:33 [Edit/Del] [Reply]
    흠...제가 생각하기엔 이 엔딩이
    [spoiler]우선 마지막에 주인공이 꼭대기에 오고 동생이 왜 여기 데려온 거야 이러잖아요
    엄마 아빠가 말하는 소리도 동생이 지지직으로 듣는데
    왜 정작 자기도 기계인데 주인공의 목소리는 들을 수 있는 것일까요
    헌데 마지막에 오!저 2명이잖아! 이랬잖아요
    즉 부모님이 보이긴 보인다는건데
    그리고 마지막에 왜 여기로 데리고 온거야!!는 분노가 섞인듯 하네요
    주인공이 기계가 아닌건 아닐테고 아빠가 동생을 확인했으니 존재하지 않은 것은 아니고
    동생이 부모님 확인했으니 부모님은 허구가 아니고
    마지막에 땅이 무너졌으니까 이 세계가 허구인 것도 아니고
    헌데 마지막 엄마의 말!!!!!!!
    '자 이제 우리의 가족이 될 시간이다'
    는 동생을 원하고 있었다는 사실
    하지만 아빠도 악한 존재였으나 처음에 착해 보인다
    즉 아빠랑 엄마는 뒤에서 뒷통수 치고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제 생각에 1편에서 부모님이 죽었는데 동생과 주인공이 같이 죽었는데
    어떠한 계기로 부모님이 로봇으로 환생함
    그래서 주인공을 부셔버림
    그래서 1편에 주인공은 처음에 몸이 병신이고
    마지막에 좨책감을 느끼게 하려고 일부로 기억을 하나씩 되찾게 함
    헌데 모르고 탈출함
    일부로 탈출시킨건지는 모르겠음
    하여튼 그 다음에 2편 등장
    아빠가 선한 이미지로 등장
    동생 데리고 오려고 꼬심
    데리고 옴
    근데 부모님이 있음
    동생은 로봇의 언어는 못이해했다
    하지만 주인공은 이해 자신이 로봇이기 때문
    그리고 주인공은 죽거나 아래로 떨어지고 동생은 부모님 발견
    그리고 부모님의 말
    동생에게:넌 너무 오래 도망쳤어
    동생&주인공에게:우린 수많은 것들을 반대했지만 니가 없어지는건 찬성한다
    동생에게:자 우리의 가족이 되어라
    헌데 남는 의문점들
    1.동생이 왜 내가 로봇인걸 못 알아챘지
    2.어떻게 부모님의 모습을 안걸까
    3.Target으로만 가면 아이템이 50%만 모인다. 즉 나머지 50%는 다른 곳에 있는데
    그건 무엇들일까

    근데 이 모든 궁금증을 해결할 제일 쉬운 방법
    3편을 기대하자 ㅡ.ㅡ[/spoiler]
    • warsow
      2011.06.30 19:14 [Edit/Del]
      [spoiler] 나머지 50% 는 알파벳에 불과합니다.
      이번에는 including ICO 인데요, 아무래도 3편 이상 나올것 같은 문장입니다.

      1편을 클리어 하면
      Thank you for playing this(the) game
      -It's kind of like Metroid-

      2편 중간에
      Thank you for playing this(the) trap
      - It's kind of like mother -
      클리어시
      including ICO

      라고 나옵니다. 1편의 내용을 아버지의 상태를 말하는거고, 2편 중간에 나오는 문장은, 아빠 역시 (엄마처럼) 나쁜 사람이다,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클리어 문장, ICO와 함께, 라는 말은 아무래도 2편 중간에 나오는 문장을 이어주는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되는거죠.

      It's kind of like Metroid -> It's kind of like mother + including ICO.

      가 된다는 소리인것 같은데....

      ICO의 뜻을 제대로 모르겠으니, 이게 문제군요.. [/spoiler]
    • 방문자
      2011.07.02 17:22 [Edit/Del]
      [spoiler]ICO는 게임 이름입니다, 위에 보시면 댓글중에 어떤 분이 자세히 설명해주신 댓글이 있어요, 그거 참고하세요.[/spoiler]
  10. 행인
    2011.07.09 14:19 [Edit/Del] [Reply]
    제 생각엔 대충 스토리가 이런 것 같네요

    [spoiler]먼저 저 가족들은 원래 인간이었는데

    엄마 혹은 아빠 혹은 둘 다.. 미친 과학자같은 인물로 자기들 몸을 기계로 바꾸고

    주인공 마저 로봇으로 바꾸고

    여동생인지 누나인지도 로봇으로 바꾸려는 데 이를 막으려는 주인공에 의해 엄마는 죽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주인공 덕에 여동생은 탈출할 수 있었지만 완전히 빠져나가지는 못했던 걸로 보입니다.

    여기서 주인공이 로봇이어도 따랐던 것이 이해가 되고, 엄마 아빠 소리를 못 들었던 건 아직 기계화 되지 않아서라고 보입니다.

    초반에 주인공이 보이스어쩌구를 찾는 게 여동생에게 인간의 언어로 의사소통하기 위해서라고 보이고..

    그 후 아빠에 의해선지 주인공이 부숴지고 1탄이 시작,

    그리고 게임 스토리대로 흘러가고..


    이 게임을 trap 이라고 한 건

    여동생을 잡기 위한 trap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애초에 1탄에서 주인공을 탈출할 수 있게 해 준것도

    2탄에서 아빠와 만나게 하고, 여동생을 데려오게 하기 위함인것 같고요.

    기억을 잃은 주인공은 뭣도 모르고 아빠를 믿고 여동생을 아빠 엄마한테 데려오고..

    암튼 3탄은 왠지 주인공과 여동생이 힘을 합쳐 빠져나가는 그런 스토리가 될 것 같은데 기대되네요 ㅋㅋㅋ[/spoiler]
  11. 와아...
    2011.07.10 00:03 [Edit/Del] [Reply]
    진짜 이 게임은 언제 해봐도 노래도 좋고 ㅜㅜ
    다른 분들 추측 한것도 보면 대단하셔요 ㅜㅜ
    • 공감
      2011.07.10 00:34 [Edit/Del]
      ockeroid 인가??
      이사람 만나고 싶을 정도로 노래가 좋아요..
      전 1편노래들을 다 다운받기 까지 했으니까요
  12. sad
    2011.07.10 23:42 [Edit/Del] [Reply]
    그러니깐 마지막에 우리의 가족이 되어라는 여동생에게 하는 말 인가요?

    아직 인간이 여동생을 로봇으로 만들겟다는... 그런 말 인거 같은대
  13. zin
    2011.09.10 22:40 [Edit/Del] [Reply]
    아 찝찝해
    혹시 다른 결말 없나요?
  14. asdg
    2011.11.30 18:13 [Edit/Del] [Reply]
    참고로 it's kind like mother 이라 할 때는 마더 라는 게임을 지칭하는 것입니다.
  15. 하늘둥둥날아
    2012.02.01 01:10 [Edit/Del] [Reply]
    윗 분 말씀대로 mother란 아마 게임 이름일 것 같습니다.

    메트로이드도 그렇지만 오래된 게임이구요
    80년대 말 패미콤 게임으로 알고 있습니다.(제가 해본건 아니고 대충 내용만 알아요)

    일본 게임인데 무대가 북미 쪽이고 북미 쪽에 팬들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팬들이 후속작도 제작중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trap이라는 말의 의미는
    제 생각엔 짧은 플레이 타임으로 봐서 그냥 낚았다는 이야기가 아닐까 합니다.
    3를 위한 밑밥 게임? ㅎㅎ
    (그냥 제 생각입니다)
  16. 노도
    2012.03.28 13:36 [Edit/Del] [Reply]
    재밌게 하는데 겜 화면 넘어갈때마다 무슨 얼굴 그림이 보이던데 그건 뭘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쫄았잖아
  17. 비행기
    2012.09.19 00:43 [Edit/Del] [Reply]
    부모님은 자기 딸 개조하려 들고,

    자기 아들은 아예 가족취급도 안해주고.....

    난 망설임 없이 아들을 그렇게 보낸 건 처음 봄....아....로비야ㅠㅠ

    내 애정캐가 되버린 로비야....목소리 듣고"우왕 귀여워>ㅁ<!!"했는데.....

    아 누나!!!!ㅠㅠ

    햇빛에 데미지 입어가며 구하러 갔는데...!!!!길을 해메며 누나를 찾아 나섰는데!!!!!!

    아빠랑 엄마란 작자는 po뒷통수wer치고....(주인공이 죽여서 원망이 많았나보다 하지만..)

    내가 로비라면..."아 진짜,난 가족취급도 안해주냐ㅡㅡ"이랬겠지.....


    ......................쨌든 3탄 나오면 해결 되겠죠!!!

    3탄이 나오면!!수집이 100%가 아니여도 꼭 클리어 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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