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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랜만에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6년쯤 됐으면 한번쯤 들러서 소식 들려주고 가실 법도 한데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ㅠㅠ 6년이나 됐나? 싶으면서도 6년밖에 안 됐다니 싶기도 하고 신기하네요
  2. 여기다 감사인사 쓴 지도 2년이 지났네요. 저는 군대에 와 있고, 하루하루 각박한 삶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휴가 나왔는데, 인터넷 서핑 하다가 갑자기 플래시 게임이 그리워져서 방문하게 되었네요.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시든 항상 건승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3. grey_h - 2020.01.24 11:58 신고 [Edit/Del] [Reply]

    살짝 힘든 일이 있어서 쉬다가 문득 생각나 와봤습니다. 바로 직전에 남겼던 댓글 이후로 벌써 3년이나 지났네요.

    여기서 볼 수 있느 대부분의 게임들이 많이 사라질 예정이겠죠..? 그럼에도 하나하나에 대한 초코님의 소개글이나 댓글들만 읽어도 당시의 즐거웠던 느낌이 바로 생각나서 되도록 오랫동안 이 곳이 그대로 남아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괜히 ^^;; 와서 여기 구경하시는 분이 계시면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든 일이 있어도 작게나마 좋았던 추억들을 떠올려보며 힘내시길 바랍니다.
  4. iluvyual - 2019.07.20 22:15 신고 [Edit/Del] [Reply]
    초중등 시절을 함께 한 초코게임즈.. 아직도 생각나는 게임들이 있어 찾아오게 됩니다. 하고 계시는 일이 무엇이든 잘 풀리고 성사되기를 기원할게요!
  5. jm5908 - 2019.05.30 23:59 신고 [Edit/Del] [Reply]
    제 중학시절을 재밌는 게임들로 채워주셔서 = 감사합니다!!
  6. Nidrun - 2019.04.16 23:06 신고 [Edit/Del] [Reply]
    오랜만에 들립니다. 학창시절에 재밌게 푹 빠져했던 플래쉬 게임들을 잊을 수 없네요.

    추억이 서려있는 이곳이 아직 폐쇄되지 않아 안도되는 반면, 초코님의 새로운 소식이 없는것이 안타깝네요.

    떠나셨던 모험은 잘 해쳐나가고 계신가요?

    언젠가 그 모험이 끝을 맞이하고, 삶에 여유가 생기신다면, 이곳에 다시 게임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돌아올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7. 와 저도 그동안 손가락만 빨다가 밑에분 방명록 보고 여기 글 남기려고 급하게 회원가입했네요ㅠㅠ 중딩때 타의로 떠난 유학생활을 초코님이 소개해주시는 게임 하는 낙으로 버텼었는데 이젠 성인이 돼서 월급 루팡하러 종종 들어오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어디서 뭘 하시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생각나시면 들어오셔서 소식 알려주시길ㅜㅜ

    앗 1년 반 전의 제가 남긴 방명록이 저 밑에 있어서 창피
  8. 타마린 - 2018.11.25 13:48 신고 [Edit/Del] [Reply]
    오랜만입니다. 미성년자 때 이 블로그를 방문하며 참 재밌는 게임을 많이 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은 취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간 글을 남기고 싶었지만 티스토리 아이디가 없어 남길 수 없었습니다.
    초대장 제도가 폐지된 지금에서야 글을 남길 수 있네요.
    언젠가는 돌아오셔서 다시 만나뵐 수 있기를 기다립니다.
  9. 오랜만이네요. 이 블로그와 글들이 아직 남아있다는 게 기쁘면서도 어딘가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네요.
    다시 돌아오신다면 정말 좋을텐데...
    초코2080님에게 항상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0. 아크라이 - 2018.02.27 18:23 [Edit/Del] [Reply]
    중학교때 여길 알고 즐겁게 게임 하던게 벌써 5년이 넘어가네요... 항상 잘 즐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