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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m5908 - 2019.05.30 23:59 신고 [Edit/Del] [Reply]
    제 중학시절을 재밌는 게임들로 채워주셔서 = 감사합니다!!
  2. Nidrun - 2019.04.16 23:06 신고 [Edit/Del] [Reply]
    오랜만에 들립니다. 학창시절에 재밌게 푹 빠져했던 플래쉬 게임들을 잊을 수 없네요.

    추억이 서려있는 이곳이 아직 폐쇄되지 않아 안도되는 반면, 초코님의 새로운 소식이 없는것이 안타깝네요.

    떠나셨던 모험은 잘 해쳐나가고 계신가요?

    언젠가 그 모험이 끝을 맞이하고, 삶에 여유가 생기신다면, 이곳에 다시 게임을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다시 돌아올 그날을 기다리겠습니다.
  3. 와 저도 그동안 손가락만 빨다가 밑에분 방명록 보고 여기 글 남기려고 급하게 회원가입했네요ㅠㅠ 중딩때 타의로 떠난 유학생활을 초코님이 소개해주시는 게임 하는 낙으로 버텼었는데 이젠 성인이 돼서 월급 루팡하러 종종 들어오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어디서 뭘 하시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생각나시면 들어오셔서 소식 알려주시길ㅜㅜ

    앗 1년 반 전의 제가 남긴 방명록이 저 밑에 있어서 창피
  4. 타마린 - 2018.11.25 13:48 신고 [Edit/Del] [Reply]
    오랜만입니다. 미성년자 때 이 블로그를 방문하며 참 재밌는 게임을 많이 했습니다.
    성인이 된 지금은 취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간 글을 남기고 싶었지만 티스토리 아이디가 없어 남길 수 없었습니다.
    초대장 제도가 폐지된 지금에서야 글을 남길 수 있네요.
    언젠가는 돌아오셔서 다시 만나뵐 수 있기를 기다립니다.
  5. 오랜만이네요. 이 블로그와 글들이 아직 남아있다는 게 기쁘면서도 어딘가 씁쓸함을 감출 수가 없네요.
    다시 돌아오신다면 정말 좋을텐데...
    초코2080님에게 항상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6. 아크라이 - 2018.02.27 18:23 [Edit/Del] [Reply]
    중학교때 여길 알고 즐겁게 게임 하던게 벌써 5년이 넘어가네요... 항상 잘 즐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7. Alpachaos - 2018.02.16 16:57 [Edit/Del] [Reply]
    힘든일이 있을때마다.. 2년전이나 3년전이나 여기 오는건 똑같네요. 설 잘 보내세요
  8. 어느덧 2017년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초코님도, 방문자분들도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9. grey_h - 2017.06.23 01:26 [Edit/Del] [Reply]
    한창 업데이트되고 있을 때 즐겨찾기 해두고선 오랜만에 방문해 봅니다. 단순히 플래시 게임을 소개하고 있는 곳이지만 전 여길 통해서 예술작품에 가까운 플래시 작업도 여럿 보게되었던지라 스트레스받던 학부 생활 인턴 생활중에 영화보러오듯이 계속 왔었는데... 저만 그랬던게 아니었나봐요. 뭔가 굉장히 반갑네요. :)
  10. yjw - 2017.06.13 20:39 [Edit/Del] [Reply]
    여기도 참 오랜만에 왔네요. 3년밖에 안됐다는게 실감이 안나요.. 초코님은 언제 오셔서 다시 활동하려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