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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곤잘레스 - 2021.03.28 22:21 [Edit/Del] [Reply]
    어느새 중학생시절 초코게임즈를 접했던 시절이 지나 군복무를 마치고 사회의 일원이 되어 살고 있네요 ㅎㅎ
    초코님께서도 항상 잘지냈으시면 합니다.
  2. 아키타 - 2021.02.04 23:15 [Edit/Del] [Reply]
    잘 지내시죠?
    문득 생각나서 들려봤습니다
    플래시 지원이 끊기면서 뭔가 허전한 느낌이 들었는데 왜 허전한가 했더니 초코님 그리고
    초코님이 올려놓으셨던 게임들과 한참 제가 암울할 적에 이곳에서 마음을 치유했던 시절이 생각나서 들러봤습니다
    초코님은 모험을 잘 하고 계시는지 근황이 매우 궁금하기도 하구요
    개선장군같은 모습까지 바라지는 않더래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계셨으면 하네요
    물론 초코님이 계셨던 시절을 추억하는 모든 분들도 항상 좋은 일만 있길 바랍니다 :)
  3. alpchaos - 2021.01.22 06:18 [Edit/Del] [Reply]
    우와 저도 몇년만에 왔는데 아직도 방문해 주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초코게임 힘겨울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들 2021년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4. ㅎㅎ - 2021.01.10 00:16 [Edit/Del] [Reply]
    문득 생각날 때 글들을 읽으러 옵니다. 특히 마지막 글은 늘 힘이 되는 것 같아요. 플래시 지원이 중단되어도 종종 찾아올게요. 모두 무탈히, 즐겁게 지내세요.
  5. - 2020.12.31 18:15 [Edit/Del] [Reply]
    플래시 지원 마지막 날입니다. 작별을 고하러 왔습니다.
    그동안 고마웠어요 Chocogames!
  6. 싸인 - 2020.12.31 15:49 [Edit/Del] [Reply]
    플레시게임을 지원하는 마지막날이라 다시금 들리러 왔습니다. 이또한 사라져버렸네요.
  7. 오랜만에 생각나서 찾아왔어요! 6년쯤 됐으면 한번쯤 들러서 소식 들려주고 가실 법도 한데 많이 바쁘신가보네요 ㅠㅠ 6년이나 됐나? 싶으면서도 6년밖에 안 됐다니 싶기도 하고 신기하네요
  8. 여기다 감사인사 쓴 지도 2년이 지났네요. 저는 군대에 와 있고, 하루하루 각박한 삶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 휴가 나왔는데, 인터넷 서핑 하다가 갑자기 플래시 게임이 그리워져서 방문하게 되었네요.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디서 무엇을 하시든 항상 건승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화이팅!
  9. grey_h - 2020.01.24 11:58 신고 [Edit/Del] [Reply]

    살짝 힘든 일이 있어서 쉬다가 문득 생각나 와봤습니다. 바로 직전에 남겼던 댓글 이후로 벌써 3년이나 지났네요.

    여기서 볼 수 있느 대부분의 게임들이 많이 사라질 예정이겠죠..? 그럼에도 하나하나에 대한 초코님의 소개글이나 댓글들만 읽어도 당시의 즐거웠던 느낌이 바로 생각나서 되도록 오랫동안 이 곳이 그대로 남아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혹시 저처럼 괜히 ^^;; 와서 여기 구경하시는 분이 계시면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든 일이 있어도 작게나마 좋았던 추억들을 떠올려보며 힘내시길 바랍니다.
  10. iluvyual - 2019.07.20 22:15 신고 [Edit/Del] [Reply]
    초중등 시절을 함께 한 초코게임즈.. 아직도 생각나는 게임들이 있어 찾아오게 됩니다. 하고 계시는 일이 무엇이든 잘 풀리고 성사되기를 기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