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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15.09.28 02:10 [Edit/Del] [Reply]
    추석이네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고 초코님 뿐만 아니라 여기 들르시는 분들 모두 행복하시길:)
  2. 그렇군 - 2015.09.26 17:12 [Edit/Del] [Reply]
    저번에도 왔었는데 업데이트가 안되있길레 아직 업데이트를 안했나보구나라고 그저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네요... 초코님의 모험을 응원합니다. - 초코님의 블로그를 자주 들어오던 사람
  3. ㄵㄳ - 2015.09.24 22:16 [Edit/Del] [Reply]
    오랜만에 들렀다갑니다ㅜㅜ
  4. Danny - 2015.09.11 21:43 [Edit/Del] [Reply]
    오랜만에 들렀네요 업데이트는 없지만 예전의 추억이 많네요.언젠간 업데이트 될 수도 있을 그날이 기다려집니다.
  5. alpachaos - 2015.09.05 13:42 [Edit/Del] [Reply]
    개강했습니다! 오랜만에 한판
  6. 변함없이 따뜻한 - 2015.08.26 15:55 [Edit/Del] [Reply]
    오랜만에 들렀는데 변함은 없지만 언제나 그랬듯이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이 들어요. 청소년일 때 이 사이트를 처음 접하고 수많은 게임에 설레면서 즐겁게 게임을 했던 생각이 나네요 :) 아련한 추억으로 남은 기억 때문에 가끔씩 다시 찾아오게 되는데 언젠가 찾아오셔서 소소한 게임들을 다시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아직 못해본 게임들이 많지만요 ㅎㅎㅎ)
  7. 중학교때부터 여기있었는데 - 2015.08.11 13:39 [Edit/Del] [Reply]
    이제 수능보러갑니다 ㅎㅎ
    아직 잊지않았습니다
  8. 오랜만에 - 2015.08.10 21:25 [Edit/Del] [Reply]
    근 1년만에 와보는데 아직 글을 남기시는 분들이 많네요.
    늦었지만 남은 반년도 잘 보내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9. 지금도 - 2015.07.27 14:04 [Edit/Del] [Reply]
    자주 들리면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아직도 플레이해보지 못한 게임들이 많네요!
    이때까지 양질의 포스팅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인사가 너무 늦지만;).
    언젠가 또 다시 돌아와주셨으면 하고 조금만 기대하고 살게요ㅋㅋㅋ
  10. eeeeee - 2015.07.16 16:41 [Edit/Del] [Reply]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