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inters Guild를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면 다빈치 비긴즈 정도가 될 것 같다.

베로키오의 제자로 시작해 화가 길드에서 실력을 쌓고 작품 활동을 시작한다는 배경 스토리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공장에 취직했어요...

마우스로 이리저리 두 화가를 옮기며 후원자들의 요청에 따라 그림을 찍어내야 한다.

하루 종일 그림을 그리다 그림 앞에서 졸면 침대도 아니고 의자에 가서 휴식을 하게 하고 다시 그림을 찍어낸다.

Painters Guild

다소 부족한 면이 있지만 Painters Guild는 현재 스팀 그린라이트에서 사람들의 의견을 받고 있는 알파 버전이고 앞으로 더 많은 요소들이 추가될 예정이라고 한다. 앞으로의 모습을 기대해보며 그림 공장의 삶이 어떤지 잠시 체험해보시길.

■ 게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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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코2080
  1. ㅇㅇㅇ
    2014.01.19 15:00 신고 [Edit/Del] [Reply]
    주후 1476년에 동성애 혐의로 기소라니..ㄷㄷㄷ
  2. ㅋㅋ
    2014.01.19 15:15 신고 [Edit/Del] [Reply]
    처음에는 그림만그리며뇌는데 점점 새금이 많아져서 가구도 못 사고 그림만 그리다가 게임오버됨 ㅠㅠ
  3. ㅁㅁㅁ
    2014.01.19 17:54 신고 [Edit/Del] [Reply]
    간략하게 공략을 하자면 가구를 의자-책상-화구 순서로 배치하세요. 그 다음에는 레오나르도를 책상에서 공부를 하게 만들고, 사부는 그 옆에서 그림을 그리게 만드시면 됩니다. 단, 이때 주의하셔야 할 점이 반드시 레오나르도와 사부가 딱 붙어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사부가 곁에 있으면 레오나르도의 능력치의 수련치를 올려주니까요. 그렇게 레오나르도를 계속해서 공부시키다 보면 사부보다 능력치가 올라가면 이벤트가 발생하여 사부는 사라지고, 레오나르도의 능력치는 +20이 됩니다. 그 이후로는 혼자서 살아야 하죠. 때문에 아이템은 300짜리 의자만 구입해주세요. 다른 아이템을 구입하면 세금 내는 것이 벅찹니다. 그렇게 해서 1476년이 되면 엔딩~! 근데 레오나르도 독립, 1476년까지 생존, 은행에서 대출없음을 달성해도 엔딩은 달라지지를 않네요.
  4. Jugis
    2014.01.20 01:41 신고 [Edit/Del] [Reply]
    흔히 인류 역사상 최고의 천재로 꼽히는 사람이기도 하지만 막상 정말 천재스러운 업적이 있는 건 또 아닌데 그런데도 가장 뛰어난 천재로 꼽히는 걸 보면 참 대단하다고 해야 될런지.(지금 생각해보니 모나리자가 있으니 업적이 없다곤 못하겠군요) 뛰어난 화가로 당대 3대 화가(라파엘로, 미켈란젤로와) 중 하나라는 말도 있는데 막상 그린 그림은 몇 점 안됩니다. 위 게임에서처럼 열심히 그림 그린게 아니라 실제로는 그림을 그리다 말다 이런 식이라 실제로 완성한 그림은 20개가 될까 말까 한 수준이죠. 실제로 게임에서처럼 그림을 열심히 그렸다면 어땠을까 싶군요 ㅋㅋ
    • 2014.01.21 08:11 신고 [Edit/Del]
      그가 천재라고 불리는 이유는 미술에 국한되서 천재라고 불리는게 아닙니다.
      천재스러운 업적이 있는지 없는지 기준은 이미 세계 역사가
      천재라고 평가했는데
      Jugis님 개인은 천재스럽지 않다고 생각하시나 보군요.
      그는 미술뿐 아니라 과학자·기술자·사상가였습니다.
      그가 왜 천재라고 불리는지 이 편한 세상에 얼마든지 알아볼수 있네요.
      -------------------------------------------------------------
      오늘날 우리가 자연과학으로 분류하는 해부학·기체역학·동물학 등에도 깊은 관심을 가졌다. 그의 연구결과는 19세기 말에 들어서 주목을 받으면서, 다시 그의 과학적인 천재성으로서 조명되고 있다. 현재 그의 기록이 23권의 책으로 남아 있다.

      르네상스의 가장 훌륭한 업적, 즉 원근법과 자연에의 과학적인 접근, 인간신체의 해부학적 구조, 이에 따른 수학적 비율 등이 그에 의해 완벽한 완성에 이르게 되었다. 그의 명성은 몇 점의 뛰어난 작품들에서 비롯하는데, 〈최후의 만찬〉·〈모나리자〉·〈동굴의 성모〉·〈동방박사의 예배〉 등이 그러하다. 그는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가장 위대한 예술가일 뿐만 아니라, 지구상에 생존했던 가장 경이로운 천재 중 하나다. 1519년 프랑수아 1세의 초빙으로 프랑스의 보아주에 가서 건축·운하 공사에 종사하다가 죽었다.

      이렇게 그는 조각·건축·토목·수학·과학·음악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 재능을 보였다. 이러한 그의 생애를 대개 5시기, 즉 제1차 피렌체 시대(1466~1482), 제1차 밀라노 시대(1482~1499), 제2차 피렌체 시대(1500~1506), 제2차 밀라노 시대(1506~1513), 로마·앙부아즈 시대(1513~1519)로 구분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레오나르도 다빈치 [Leonardo da Vinci] (두산백과, 두산백과)
    • Jugis
      2014.01.21 16:15 신고 [Edit/Del]
      흠... 제 글을 잘못 읽으신 것 같은데요. 저 역시 다빈치면 인류 역사상 가장 천재스러운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천재라고 해서 전부 업적을 남기는 것은 아니고, 업적을 남겼다고 해서 최고의 천재인 것은 아니라는 점 입니다. 그런데 그 차이를 모르는 사람들은 다빈치가 천재이기 때문에 그가 역사적인 업적을 많이 남겼으리라 생각하는 것인데... 물론 건축이나 다양한 영역에 조예가 깊기는 했으나 그게 역사적으로 영향을 크게 주었다거나 그 분야에 몇십년 정도의 발전을 가져오거나 하지는 않았으니까요. 음... 설명하기가 힘든데요. 비슷한 예(?)로 오펜하이머를 들어 볼까요.

      괴수같은 물리학자들이 날뛰던 20세기, 미국에서 국운이 걸렸다 할 만큼 중요한 프로젝트인 맨해튼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원자폭탄 개발 프로젝트) 거기에 총 책임자였던 사람이 오펜하이머였습니다. 닐스 보어, 폰 노이만, 엔리코 페르미, 파인만 등 천재로 유명하며 그 학문에서 역사적인 사람들이 같이 참여했는데도 그 중 총 책임자였다는게 그가 얼마나 인정을 받았는지를 단적으로 나타내준다고 할 수 있겠죠. 천재 소리 듣던 물리학자도 자신이 아는 가장 똑똑한 사람으로 오펜하이머를 꼽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다빈치처럼 다양한 분야에 뛰어난 학식을 가지고 있기도 했고요. 그러나 오펜하이머가 남긴 업적이 뭐가 있냐? 고 했을땐 좀 애매한 거고요. 다 빈치나 오펜하이머나 이런 걸 보면 다양한 분야의 천재성이 오히려 대단한 하나의 업적을 남기는 데는 안좋게 작용하는게 아닌가 합니다.
    • Jugis
      2014.01.21 16:20 신고 [Edit/Del]
      헐 // 그에 대한 반례로 들 수 있는게 다 빈치는 명화 그림들을 남겼다는 건데... 그 생각이 들어서 업적이 없는건 아니란 소리였고요. 미켈란젤로가 그 유명한 천지창조를 그릴 땐 오랜 시간을 들이고 어마어마하게 고생하면서 그림을 그렸죠.(보신 적이 있으시다면 아시겠지만 그림그리가 엄청 어려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_-;;) 다 빈치는 천재이긴 했으나 그런 그림을 그리진 못(안)했고.... 뭐 그렇단 얘깁니다. 그리고 저서들이 있는데 그게 왜 업적이 아니냐! 라고 하신다면 현미경의 개발자로 보통 레벤후크를 꼽는데, 왜 얀센이 아니라 레벤후크를 현미경 개발자라고 하는지 생각해 보시면..
    • ㅇ_ㅇ
      2014.01.25 10:07 신고 [Edit/Del]
      쓸데없는 논쟁이나 하고.... ㅉㅉ
    • 00
      2014.01.25 18:06 신고 [Edit/Del]
      ㅇ_ㅇ// 논쟁 하면 안된다는 법 있나요? ㅉㅉ거리는 이유를 모르겠는데..
    • ㅇㅇ
      2014.01.31 00:25 신고 [Edit/Del]
      쓸데없이 시비걸기나 하고ㅇ_ㅇ... ㅉㅉ

      그보다 논쟁하는게 왜 쓸데없다는지 모르겠네ㅇ_ㅇ... ㅉㅉ
    • 허허
      2014.01.31 18:05 신고 [Edit/Del]
      시비거는 쪽은 님이신거 같은데;
    • 2014.02.01 17:27 신고 [Edit/Del]
      건전한 토론과 쓸데없는 논쟁을 구분하지 못하는 분이 계시는군요.
    • ㅇ_ㅇ
      2014.02.12 17:07 신고 [Edit/Del]
      잘난척 하고싶어 싼 댓글에 댓글창이 하등 관계도 없는 토론?으로 가득차니까 필요없는 논쟁이라 했더니....
    • 2014.02.14 05:49 신고 [Edit/Del]
      '쓸데없다'와 '필요없다'를 구분하지 못하는 분이 계시는군요.
  5. 지나가는 나그네
    2014.01.20 09:00 신고 [Edit/Del] [Reply]
    레오나르도에게 커서를 옮겨보면
    이름 옆에 생물학적 성표시 기호 두 개가
    모두 수컷 표시인데..

    혹시 게임상 어떤 이벤트 혹은 아이템으로 이걸 바꾸는(호모섹슈얼-->헤테로섹슈얼) 방법이 없을 까요?
    그럼 혹시 1476년에 체포 이벤트 없이 계속 할 수 있지 않을까요?
  6. eeeeee
    2014.01.20 13:47 신고 [Edit/Del] [Reply]
    읭 너무 어려움.
  7. ㅁㅁㅁㅁ
    2014.01.20 14:57 신고 [Edit/Del] [Reply]
    그냥 현재 알파 버젼이라서 다음 년도가 안열리는듯 개발상태에 보면 더 큰집에 제자를 고용할수도 있네요
  8. 무짱
    2014.01.20 17:04 신고 [Edit/Del] [Reply]
    으어니 레오나르도가 스승뛰어넘었다고 스승 감ㅠㅠㅠ
  9. junkcan
    2014.01.21 08:15 신고 [Edit/Del] [Reply]
    사이트 가보면 -Form relationships and romances, both heterosexual and homosexual.
    즉 동성애 상태로도 진행할 수 있는데, 단지 알파버전이라서 그래요..
  10. ㅁㄴㅇ
    2014.01.23 02:01 신고 [Edit/Del] [Reply]
    음악은 평화로운데 제 마음은 바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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