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다른 조건이 붙지 않아도 살아남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지만 외계인 침공으로 대부분의 생물이 죽어나가고 방어를 하겠다고 핵을 터뜨리는 지경이 되면 난이도는 수십배로 올라간다.

Earth Taken 2가 그리는 상황이 바로 그렇다.

여러분들은 안전한 장소를 찾아 폐허를 뒤지고 도움을 받을 생존자들을 모으고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액션 게임의 기본 규칙을 따르며 진행하고, 숨겨진 장소를 찾고 아이템을 모으는 재미들이 더해진다.

Earth Taken 2

조작 자체의 난이도가 아닌 아이템/동료 수급에 따라 진행의 어려움이 달라지니 게임 진행의 스트레스는 없는 편이다.

느긋하게 절박한 상황을 즐기며 인류 멸종의 위기를 이겨나가 보시길.

■ 게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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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코2080
  1. 첫번째!
    2014.02.15 14:11 신고 [Edit/Del] [Reply]
    분위기있고 난이도도 적절하군요 역시 믿고하는 아머게임즈 ㅋ
  2. 개념타파
    2014.02.15 15:23 신고 [Edit/Del] [Reply]
    느긋하게 절박한 상황을 즐기며ㅋㅋ
    역시 초코님ㅋㅋ
  3. eeeeee
    2014.02.15 15:35 신고 [Edit/Del] [Reply]
    처음 earthtaken 은 불맞고 피가계속 조루가 되니. 걍 접었는데. 이거는?
  4. hh
    2014.02.15 16:49 신고 [Edit/Del] [Reply]
    체력회복은 E
    방사능제거는X
  5. 오호
    2014.02.15 20:09 신고 [Edit/Del] [Reply]
    그렇게 어렵지 않으면서도 재밌네요
    백스탭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ㅋㅋ
  6. 다께봤는데
    2014.02.15 20:38 신고 [Edit/Del] [Reply]
    재밌그은
  7. 사소한 팁이라고나 할까
    2014.02.15 20:45 신고 [Edit/Del] [Reply]
    각 챕터마다 비밀 장소가 1군데 이상 있습니다. 각 비밀 장소마다 아이템이 2~3개씩 떨어져 있으니, 꼭 들렀다 가 줍시다. 비밀장소는 주로 '여기는 막힌 곳 아닌가'싶은 곳에 통로가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기둥 뒤에 공간있어요.

    원거리 공격이 가능한 적들은 대각선 방향으로 공격이 가능한데, 때문에 사다리를 올라가다가 위에 있는 적에게 맞거나, 언덕 위에 있다가 아래에 있는 적에게 맞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때문에 적과 좀 거리를 두었다가, 적이 등을 돌리거나 했을 때 점프로 빠르게 접근해서 공격하는 게 편합니다. 특히 적을 뒤에서 칼로 찌를 경우 1방에 즉사하니 기습 공격을 노리세요.

    아이템 중 'food'는 상인한테서 업그레이드, 무기 및 소모품 구입을 할 때도 쓰이지만, 그냥 먹어서 체력을 채우는 데 쓸 수도 있습니다. 물론 고작 서너 칸밖에 안 차기 때문에 효율은 낮지만, 위급할 때는 음식이라도 먹어 둬야 합니다.

    소모품 중에 방사능 수치를 줄여 주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방사능 수치는 검은 비가 내리는 지역에 서 있을 때 상승하며, 500이 되면 사망합니다. 헌데 마지막 챕터에서 방사능 수치가 미친 듯이 솟구치는 지역을 꽤 오랫동안 지나야 하기 때문에, 이 때 방사능 줄여주는 아이템이 절실해집니다. 다행히 그 챕터 중간에 상점이 있으니 아이템을 보급해 갈 수 있긴 한데, 자칫 지나칠 수도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8. kws03378
    2014.02.15 21:21 신고 [Edit/Del] [Reply]
    3-5단계쯤에서 저번에 리뷰하신 마약토끼 캐릭 그려져있음
  9. Ironclaw
    2014.02.16 10:58 신고 [Edit/Del] [Reply]
    별 거 아닌 팁인데, 화살표키를 눌러서 그쪽 방향으로 사격할 수 있습니다.

    몰라도 깨는데 지장없지만요.
  10. 게임 별로;;
    2014.02.16 13:39 신고 [Edit/Del] [Reply]
    이게임 칼로쑤시면서 이단점프로 돌진만해도 10분내 클리어;
  11. 크리퍼
    2014.02.16 14:16 신고 [Edit/Del] [Reply]
    재미있게하고갑니다 ㅎㅎ
  12. 아햏햏
    2014.02.17 12:55 신고 [Edit/Del] [Reply]
    재미는 있는데 너무 쉬운게 아쉽내요 ㅡㅡ;
    칼질로 다 깼어요.
    총으로 잡느니 그냥 뒤돌아선 순간 달려들어서 원킬 하던지 아니면 점프로 피하고 접근해서
    연속 칼질하면 애들이 맥을 못추네요.
  13. ddd
    2014.02.18 06:55 신고 [Edit/Del] [Reply]
    레이저가 뭔가 엄청 세보이는데 쓸데가 없다,
    풀업된 서브 2발 갈기는거랑 다를게 없어.

    중간 보스 빼고는 적들 체력이 거기서 거기라
    강한 무기가 별 의미가 없어
  14. 클리어
    2014.02.18 17:01 신고 [Edit/Del] [Reply]
    칼만 쓰고 클리어
    그냥 대충 근접해서 칼로 앞에 쑤셔도
    판정이 이상해서 백스탭 판정 날때도 있네요
    피통이랑 공기량만 풀업하고 무슨 방사능수치 내려주는 템이랑 필터만 주구장창 사면 깹니당
  15. 곰돌이
    2014.02.18 19:10 신고 [Edit/Del] [Reply]
    재미있는데 뭔가 총이 쓸데가 없어서 아쉽다 무기를 얻을수록 화끈한 전투가 기대됐는데 금방 끝났네
  16. 올클리어
    2014.02.21 16:54 신고 [Edit/Del] [Reply]
    옛날에 클리어했었는데 팁을 드리자면
    칼들고 개돌하면 원킬로 다깹니다...
    돈남는거 스탯에 투자하세요
    총사지말고
  17. 재미는 있지만
    2014.02.23 20:39 신고 [Edit/Del] [Reply]
    바쇽처럼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류의 게임인 것 같지만 실상은 다른 무기를 쓸 일이 거의없음
    동료 화력 지원을 받으면서 칼 빼어들고 스닉킬 따면 게임 끝
    중간에 공짜로 쥐어주는 권총이나 레이저건은 폭파용으로 쓰면 됨
  18. zzzzzzzz
    2014.03.14 16:37 신고 [Edit/Del] [Reply]
    졸라 쉽네요 칼로 다꺳어요 업그레이드 하나없이 음식이랑 방사능제거품 가지고만 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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