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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 어드벤처

멈출 수 없는 피냐타 깨기 - Pinata Hunter

지나치게 게임 하는 시간이 오래 되었다거나, 노가다를 위한 노가다를 하고 있을 때는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어떤 게임들은 게임을 시작하고 나서 얼마 되지 않아도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든다.

Pinata Hunter가 딱 그런 종류의 게임이다.

사탕이 잔뜩 들어있는 피냐타를 깨질 때까지 때리는 (그런 순간이 과연 오기나 할지 모르겠지만) 것이 Pinata Hunter의 전부이다.

플레이어가 하게 되는 일은 마우스를 흔들어 바구니가 있는 곳으로 사탕을 보내는 것.

돈이 모이면 Shop으로 들어가 때릴 것, 손에 쥐 안 나게 하는 장갑, 담을 것 등을 업그레이드 한다.

피냐타 헌터를 하고 있으면 도대체 내가 왜 이 짓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왜 플레이를 멈출 수 없는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일단 마우스를 들고 좌우로 움직이면서 왜 그런지 한 번 알아보시는 건 어떨지.

■ 게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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