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끔하게 다듬어진 외관과 스토리 라인은 이 게임이 주제를 지정하고 그에 맞춰 짧은 시간에 제작된 게임이라는 인상을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Last Breath도 'Alone'을 주제로 한 Ludum Dare 22의 출품작이다.

갑작스런 사고를 당한 후 어딘지 모를 공간에 떨어진 강아지.

공을 찾아 주변을 방황하지만 그의 곁에 누군가가 있다.

Last Breath

혼자이면서 혼자가 아닌 상황을 헤쳐가며 스토리의 결말이 어떻게 될지 추적해보시길 바란다.

■ 게임하기
Posted by 초코2080
  1. ㅁㄴㅇ
    2012.01.23 13:05 [Edit/Del] [Reply]
    그림자 조심
  2. 게이 머
    2012.01.23 13:27 [Edit/Del] [Reply]
    그림자가 심하게 더 빠르네요

    가시에 일부러 뛰어들고 좌우로 움직이면서 일부러 시간을 끌어도
    그림자가 더 빠르기 때문에 결국에는 쫓아오네요

    그리고 오른쪽으로만 쭉가다가 땅이 없어지는 곳이 나오는데, 함정이라고는 못하겠고
    제작자가 생각치못한 버그인것같네요
  3. picture
    2012.01.23 13:49 [Edit/Del] [Reply]
    난이도도 난이도고 스토리도 찝찝
  4. 음...
    2012.01.23 14:15 [Edit/Del] [Reply]
    요즘 출품작을 만이 올려서 그런지 최근게 주인공이 홀로 뭐 그런 느낌의 게임이 많네요
  5. 2012.01.23 14:30 [Edit/Del] [Reply]
    멀리 있는 거부터 먹어야 그나마 쉽게 깹니다. 포인트는 뺑뺑이
  6. 노스윈드
    2012.01.23 17:16 [Edit/Del] [Reply]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익스플로러에서 공격 사이트로 보고되고 있길래--; 사용자 의견으로 안전한 사이트라고 보고해뒀습니다. 무슨 사태가...
  7. 어헣
    2012.01.23 19:12 [Edit/Del] [Reply]
    엔딩 스포좀 부탁드려요.. 도저히 못 깨겠네요;
  8. 그림자 피하기
    2012.01.23 20:18 [Edit/Del] [Reply]
    [spoiler]
    그림자는 다들 아시다시피 강아지의 그림자죠. 그래서 플레이어가 하는 행동 그대로 따라합니다. 그러니까 뛸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뛰어 주세요. 그러면 그림자도 따라서 뛰겠죠. 그 순간을 노려서 사삭 지나가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시면 위치상 가장 아래 있는 공은 마지막에 먹어야합니다. 뛸 공간이 없으니 도망칠 수도 없거든요.
    초코님이 올리신 One Step Back 이란 게임을 하시면 이 게임도 쉽게 플레이 하실 수 있습니다.
    [/spoiler]
    • chocofan
      2012.01.25 23:27 [Edit/Del]
      개인적으로 one step back가 좀더 쉬운것 같습니다...
      체크포인트 같은것도 없고 공이 어디있는 지 미리 알 방법도 없고...
  9. 재미잇네요
    2012.01.24 10:24 [Edit/Del] [Reply]
    이거그림자가쫒아오는거 기다렷다가점프해서피하고하는식으로해야깰수잇네요 공다찾으면끝나요
  10. 눈팅실패
    2012.01.24 12:15 [Edit/Del] [Reply]
    강아지 그림자가 이렇게 무서울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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