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감당하기 어려운 사랑에 빠지게 되는 경우가 있다. 그런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는 희생해야 하는 것도 많은 법이다.

i saw her standing there에서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 목숨을 걸게 생겼다.

저 너머에 있는 사람에게 사랑에 빠져서 다가갔더니 그녀가 좀비였기 때문이다. -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세요!!

그나마 몸을 상하게 하지 않고 '그녀'를 바라볼 수 있는 방법은 철창에 넣어버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방향키로 주인공을 움직여서 자신을 '껴안으려고' 다가오는 것을 이용해야 한다.

i saw her standing there

어렵지 않은 난이도로 좀비와의 사랑을 귀엽게 그린 내용이 볼만하다.

■ 게임하기
Posted by 초코2080
  1. 2012.04.18 12:01 [Edit/Del] [Reply]
    재밌게 하겠습니다
    • 2012.04.18 12:11 [Edit/Del]
      [spoiler]
      엔딩 훈훈하네요

      좀비들이 팬케이크를 만들 수 있을 줄이야 ㅋㅋ

      [/spoiler]
  2. 2012.04.18 12:08 신고 [Edit/Del] [Reply]
    뭔지 모르고 자꾸 다가갔는데 그러면 안되는 거였네요 ㅎㅎ
  3. ㅋㅋㅋ
    2012.04.18 13:58 [Edit/Del] [Reply]
    다가오는 모습이 왠지 귀엽네요~ 스으윽~~
  4. cchocofan
    2012.04.18 15:54 [Edit/Del] [Reply]
    케이지 문이 안닫히는건 어케해야 하죠??
    • SamSpud
      2012.04.18 18:34 [Edit/Del]
      케이지를 닫히게 하려면
      [spoiler]
      여자 좀비를 케이지로 오게 해야죠.
      여자 좀비가 케이지로 오면 자동으로 닫힙니다.
      만약 케이지 안에 가뒀는데 케이지가 깨진다면,
      그것은 마지막 레벨입니다.
      그 레벨 깨려면 여자 좀비에 닿으세요.
      [/spoiler]
    • chocofan
      2012.04.19 18:52 [Edit/Del]
      [spoiler]
      1act 4번째 레벨에서 그녀는 케에지를 탈출하기 좋아했다
      에서는 문이 안닫히던데요... 나만 그런가????
      [/spoiler]
  5. 아햏햏
    2012.04.18 16:03 [Edit/Del] [Reply]
    ㅋㅋㅋ 주인공이 지독한 네크로필리아....
    마지막 엔딩은 아주 극단적이네요
  6. zlszls
    2012.04.18 16:14 [Edit/Del] [Reply]
    첫 판을 어떻게 넘기죠?
    다가가니까 죽어버리고 안넘어가지네요
    • RJ
      2012.04.18 16:22 [Edit/Del]
      [spoiler]좀비녀를 케이지로 유인하면 돼요(맨 첫탄은 다가가서 죽어야지 넘어가던데)[/spoiler]
    • cchocofan
      2012.04.18 16:24 [Edit/Del]
      [spoiler]
      케이지에 집어넣어야 되여
      철창 쪽으로 유도하세요[/spoiler]
  7. Story♡
    2012.04.18 16:59 [Edit/Del] [Reply]

    이거 영어나오는것들 무슨뜻인지 알고싶다 ㅠ

    옛날에 the company of myself 재미있었는데
    • SamSpud
      2012.04.18 19:20 [Edit/Del]
      한 번 해석해 볼게요.
      [spoiler]
      인트로
      나는 그녀가 거기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그녀는 좀비였다.
      1 - 1
      나는 그녀를 사랑했지만 그녀는 좀비였다.
      그래서 나는 그녀를 케이지에 안전하게 가두었다.
      1 - 2
      나는 그녀도 나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았다.
      왜냐하면 그녀가 항상 나를 껴안으려고 했기 때문이다.
      1 - 3
      가끔씩 케이지에 다다르기 힘들었다.
      나는 그녀가 나를 따라오는 것이 기뻤다.
      1 - 4
      그녀는 케이지에서 탈출하기를 좋아했다.
      하지만 나는 항상 그녀를 다시 넣었다.
      1 - 5
      그녀는 으슥한 곳을 좋아했고,
      그녀 역시 으슥했다.(이 부분 잘 모르겠어요.)
      나는 그녀의 장난기를 사랑했다.(이것도 잘 모르겠어요.)
      2 - 1
      그곳에는 그녀 외에 다른 좀비도 있었다.
      나는 그 좀비들을 사랑하지는 않았다.
      2 - 2
      그들은 못됐고, 내가 가는 길을 막았다.
      하지만 나는 그들보다 훨씬 똑똑했다.
      2 - 3
      그곳에는 아주 많은 좀비들이 있었다.
      운이 좋게도, 나는 점프를 아주 잘했다.
      2 - 4
      가끔씩 나는 총을 찾아내기도 했다.
      받아라, 이 좀비들아!!
      2 - 5
      만약 총알이 다 떨어지면, 나는 다른 총을 찾았다.
      누구도 나와 그녀를 막을 수 없었다.
      3 - 1
      그녀 외의 다른 좀비들은 매우 화가 났다.
      그 때, 좀 무서웠었다.
      3 - 2
      나의 사랑은 공포감 보다 컸다.
      좀비들은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다.
      3 - 3
      그들은 그녀가 안전하면 항상 멈췄다.
      그들이 우리의 사랑을 기뻐하는 것 같기도 하다.
      3 - 4
      나는 그녀를 사랑했고, 그녀도 나를 사랑했다.
      하지만 그녀는 좀비였다.
      우리는 함께할 수 있을까?
      3 - 5
      나는 그녀가 거기에 서 있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나도 좀비가 되었다.
      엔딩
      그 뒤, 모든 인간들은 죽었다.
      하지만 남자와 여자 좀비들은 서로 사랑했고, 그러니 그것은 좋은 일이었다.
      그 일을 기념하기 위해, 그들은 맛있는 팬케이크를 만들었다.
      (좀비들은 팬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끝.
      [/spoiler]
    • ㅠㅠ
      2012.04.20 19:41 [Edit/Del]
      총 사용하지 않았을떄 해석

      [spoiler]
      2 - 4 하지만 나는 항상 사용하지는 않았다
      [/spoiler]
  8. 마렉이
    2012.04.18 19:56 [Edit/Del] [Reply]
    독특하네요
  9. USSF
    2012.04.18 21:06 [Edit/Del] [Reply]
    음...

    네크로필리아?!
  10. 이런영어
    2012.04.18 21:32 [Edit/Del] [Reply]
    게임도 나쁘지 않고 해석해주시는분도 계시고 좋네요
  11. ㅇㅈ
    2012.04.18 22:10 [Edit/Del] [Reply]
    총 사용 안하고 깨면 글 내용이 약간 달라지네요
  12. 양롬
    2012.04.18 23:50 [Edit/Del] [Reply]
    게임이 상당히 귀엽네요
    소소하게 즐기고 갑니다~
  13. 포도맛농약
    2012.04.19 10:05 [Edit/Del] [Reply]
    I saw her standing there
    http://www.toez2dj.net/zeroboard/zboard.php?id=e_humor&page=1&sn1=&divpage=7&sn=off&ss=on&sc=on&keyword=거기&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8060
    이게 생각나는건 저뿐인가요
  14. RyuKasa
    2012.04.19 17:49 [Edit/Del] [Reply]
    순간 이것은 좀비입니까 생각남..
  15. 포도맛농약
    2012.04.19 19:30 [Edit/Del] [Reply]
    아니 그보다 글 중간에 취향입니다 존중해주세요 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 a
    2012.05.12 21:36 [Edit/Del] [Reply]
    마지막 감동적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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