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per of the Grove는 아슬아슬함이 느껴지는 디펜스 게임이다.

적들이 몰려와 HP를 깎는 대신 보석을 털어가지 못 하도록 적들을 때려 잡는 것이 주 목표인데, 어지간 해서는 보석에 손이 닿는 걸 막기가 쉽지 않아서이다.

긴 공격 범위, 슬로우, 범위 공격의 특징을 가진 타워를 정해진 위치에 전략적으로 올려두는 것이 그래서 중요해진다.

여타 디펜스 게임과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 것은 아니니 게임을 시작하면 어떤 식으로 배치를 해야 하는지는 감이 올 것이다.

한 레벨이 끝나면 얻은 포인트로는 몇 가지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Keeper of the Grove

게임 밸런스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묘한 기능을 일시 정지 메뉴에 숨어있다는 점도 알려드려야겠다. 동전을 자동으로 모으게 할 수 있는 옵션이 일시 정지 메뉴에 딸려있다. 켜두시는 쪽이 여러 모로 좋을 거다.

■ 게임하기
Posted by CHB
  1. 떠블클릭
    2012.05.26 12:02 [Edit/Del] [Reply]
    즐거운 연휴들 되세요~~~! ㅎㅎ
  2. 아햏햏
    2012.05.26 12:03 [Edit/Del] [Reply]
    내가 1빠인가?
  3. 떠릐
    2012.05.26 12:29 [Edit/Del] [Reply]
    안돼!!! 1빠할수있었는데!!
  4. 떠릐
    2012.05.26 12:29 [Edit/Del] [Reply]
    그리고 연휴 잘보내세요 여러분!
  5. 곰돌이
    2012.05.26 14:23 [Edit/Del] [Reply]
    역시 갈수록 막히네 에고
  6. eugenehong
    2012.05.26 19:57 [Edit/Del] [Reply]
    초코게임즈에도 올라왔네요 ㅎ 정작 쓰게되는 타워는 결국에 4개정도 많으면 5개정돈데 너무 급하게 깨려고만 하지 않으면 할만했던듯
  7. -.-
    2012.05.29 00:52 [Edit/Del] [Reply]
    공격력 좋은 볼케이노를 하나, 둘 짓게 되면, 반드시 적의 발을 묶어 놓는 아쿠아 건물을 주변에 같이 짓어주어 야 함..풍족하게 돈이 모을수 있다면 제일 좋은 조합임..

    그러나 대부분 판은 고비용 건물을 짓으려고 하면 돈이 풍족하지 않음..

    처음 시작할때 돈이 어느정도 여유가 있는 판이라면 보통 적이 나오는 입구에 독 데미지, 체인 라이트를 세워서 체력 약한 다수의 유닛 제거 및 체력 깍아두기를 시도합니다.
    돈을 초반부터 많이 벌수 있는 판이라면 아쿠아 건물중에 동시에 공격하는 건물로 초반 다수의 체력 약한 유닛 제거 및 체력을 깍아 놓는 차원에서 입구에 같이 3개 같이 박어 넣으면 더 좋아요.. 기본 자금및 돈이 많이 모이지 않는 판이라면 입구에는는 돌 또는 꽃 건물로 몇개 깔아 놓고 건물 자체의 1업 또는 2업으로 하고,고 체력을 깍으면서, 공격 당하면 투명해지는 유닛이 나타나는 지점(플레이 스스로가 아직 적의 행진이끝나지 않아도 출발을 눌러 주면 돈을 더 많이 모을수 있으므로 좋아요.)거나, 출구에 스톤(이것 나중에 크리니컬 어쩌고 업시켜서 바꿔주거나, 체인 라이트로 변환시킴) 하나 짓고 진행함.

    물론 돈이 많이 모이거나,.돈이 없는 판이라도 건물 짓을수 있는 장소가 많이 없다면 , 효용성에서 좋은 아쿠아 건물.볼케이노을 짓는 것도 선택의 문제입니다.
  8. -.-
    2012.05.29 00:59 [Edit/Del] [Reply]
    노말 모드 했는데 모르고 하면 진짜 어렵습니다. 건물 추천은 기본 건물격인 꽃에서 업그레이드. 독 데미지 주는 건물과, 마지막 돌 던지는 것이 업시킨 .. 체인 라이트임.;; 가격대 성능으로 좋음.. 일단 적이 출발하는 입구에 1개 또는 2개 먼저 짓어놓고 하는게...좋음.. 한방 맞으면 투명해지는 유닛때문에 출구에도 건물 초반에 대비용으로 하나 짓어놔야 함..

    몇게임 지나면 이 건물 2조합에 다른 건물을 주요 길목에 덧붙이는 정도로 하면서 아이템 운만 따르면 어쨌든 끝까지 보물 하나도 안 잃고 감.... 하나도 안 잃어야 별 3개 받고, 그래야지, 스킬 업하기 편함.-.- .. 아쿠아는 필요한 판도 있고, 필요하지 않는 판도 있는데 생각보다 효용성이 떨어집니다. 볼케이노는 비싼 가격처럼 파괴력과 추가 데미지가 좋기 한데, 여러개 잇어 짓어놓지 않으면 빠른 적유닛은 그 사이로 새어나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초반에 무리하게 올리려고 하지 마세요.적 행진 늦추는 아쿠아 건물도 좋기 한데 공격력이 상대적으로 약합니다.그리고 버섯에서 업시키는 돈도 아깝고 대부분 이 게임은 진행하는데 돈이 너무 모자립니다....
    상성관계는 정확히 모르겠지만,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같은 상성이라면 데미지는 거의 들어가지 않습니다.-_-;; 레벨 업 스킬업은 4번째 돈 관련 스킬 5짜리부터 시작하고, 아쿠아는 제일 나중에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9. 물타워효율좋아요
    2012.05.29 15:12 [Edit/Del] [Reply]
    sprinkler만 도배해도 깨지는 스테이지가 있을정도로 sprinkler의 효율은 좋아요 업그레이드 비용도싸고 건물업그레이드 비용도 마찬가지로 싸고 1방에 3마리를 때리면서 슬로우효과까지 있어서 초반에 독타워로 조금만 버텨주고 sprinkler열심히 깔아주면 깰수있는 스테이지가 많아요
  10. ㅇㅇ
    2012.06.02 08:54 [Edit/Del] [Reply]
    꽃타워쪽은 가장많이쓰는게 독타워고요. 특히 4~5탄가면 저는 그냥 1탄전부터 업글하고 독타워 한개로 뻐깁니다 은신이건뭐건 거의 다잡거든요. 그리고 저항제거타워는 인삼제거할때 가끔쓰네요. 그리고 보너스제외한 막탄은 붙잡는타워가 진리! 막판전용이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돌타워쪽은 체라가 잴루 좋습니다. 나중에 윗길에서 정상몹 아랫길에서 버섯나오는탄있는데 아주정점을 찍어줍니다. 그냥 체라 타워만하면 깨져요. 크리는 출구에 강한몹한두마리 정리용으로 들고요. 무조건 3랩을 해야 효율이됩니다. 그전까지는 공속이 아주후져서 크리안터질때있는데 그럼 그냥 좆 to the 망 ㅋ 볼케이노는 모르겠네요. 비싸고 쓸일이없고 왠만하면 체라가 좋아서
    물타워는 다른거필요없고 싸고좋은 스핀쿨러가 甲입니다. 이속 오래 느려지게하고 은근히 데미지 상당하고 광역은아니어도 한놈만 치는것도 아니라서 그리고 중요한거는 싸죠

공략, 의견을 댓글로 나눠보세요. 스포일러는 [spoiler]숨길 내용[/spoiler] 방식으로 작성해주세요.(☞ 사용방법 Click)

Name *

Password *

Blog, Homepage (생략 가능)

Comment

Admin 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