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를 위협하는 적들을 막는다고 할 때 상대는 대부분 좀비인 경우가 많다. 상대가 바뀐다고 해서 하는 일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지만 Palisade Guardian 3를 통해 오래간만에 외계 생명체를 때려잡는 건 어째서인지 신선한 맛이 있다.

Palisade Guardian 3은 빠른 플레이, 다양한 무기 활용을 할 수 있는 슈팅 디펜스 게임이다.

무기는 레벨을 진행하면 자동으로 열리고, 적들을 처치하고 얻은 자원은 고스란히 파워업 아이템을 구매하는데 쓸 수 있다.

그렇다고 무기 강화가 없느냐 하면 그런 건 아니다. Tech Tree 버튼을 눌러 모인 별 포인트로 무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Palisade Guardian 3

점수는 콤보를 많이 할 수록 더 많이 얻게 된다. 무기 성능이 떨어져도 콤보만 유지할 수 있다면 빠르게 만점을 받고 다음 레벨로 진행할 수 있다.

■ 게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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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코2080
  1. 잉여
    2012.07.09 12:00 [Edit/Del] [Reply]
    펑! 펑! 펑!
  2. 슬립
    2012.07.09 14:13 [Edit/Del] [Reply]
    6레벨 총 왜 이리 약한건지.. ㄷㄷ 쓸모가 없네
  3. 오오 드디어
    2012.07.10 23:05 [Edit/Del] [Reply]
    뭔가 단조롭군
  4. 올만에
    2012.07.11 14:29 [Edit/Del] [Reply]
    외계인잡으니 좋긴한데
    뭔가 밋밋함...;;ㅋ
  5. 아햏햏
    2012.07.11 15:26 [Edit/Del] [Reply]
    사람들을 향해 이상한 괴물이 때거지로 달려들면 분명 아주 절망적이고 끔직한 상황인데
    게임 배경이나 여자의 목소리나 밋밋한 배경음이나 크리티컬 터졌을 때의 맑은 효과음이나
    전혀 매치가 되지 않아 플레이어의 몰입감을 확 깨뜨리는 게임.
    의도적으로 제작자가 그렇게 만든 것이 아니라면 제작자의 센스가 의심되는 게임.
    스테이지는 100도 넘게 있는 거 같은데 총은 초반에 전부 다 자동으로 개방되고 돈은 소모품 사는 데 밖에 쓸일이 없지만
    총은 어썰트 라이플이랑 바주카 스나이퍼만 쓰면 그만이고 조준만 잘하면 소포품도 쓸 일이 없다. 결과적으로 돈 쓸 일도 거의 없다. 스테이지가 20쯤 되고 나면 더 이상 나올 것도 없어서 게임의 성취감을 전혀 느낄 수 없다.
    한 마디로 졸작.
  6. 2012.07.20 14:47 신고 [Edit/Del] [Reply]
    아햏햏님 의견에 동감, 적이 많지도 않고 딱히 긴장감도 없고.. 그냥 그래픽만 좋다는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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