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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디펜스

저주받은 보물을 지켜낸다. 디펜스 게임 - Cursed Treasure 2

저주 받은 보물을 노리는 사람들. 하지만 그들은 자신들이 어떤 곳으로 향하는지 모르고 있다.

디펜스 게임을 좋아하는 여러분을 설레게 만들 그 게임. Cursed Treasure의 신작 Cursed Treasure 2가 다시 돌아왔다.

세 가지 속성의 타워를 어떻게 배치하느냐, 업그레이드를 할 것이냐 타워를 더 지을 것이냐, 마법은 언제 쓸 것이냐 등 전략적인 선택은 여전히 게임의 중요 요소이다.

디펜스 게임을 어느 정도 해본 분들이라면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을 느끼지 않고 게임을 시작할 수 있을 것 같다. 거기에 시리즈를 이어가며 유저 편의성을 높인 곳들이 눈에 띄기도 한다.

Cursed Treasure 2

이제부터는 드넓은 맵을 별점 만점을 채우고, 스킬을 강화해 가며 인간들을 괴롭힐 때다. 중독적인 재미가 함께 할 테니 시간은 넉넉하게 비워두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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