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밀고 당기기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한다. 연애 이야기는 아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본 블로그는 게임 이야기만 하니까;

Stoner 스토너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블럭을 같은 색깔별로 맞춰 없애는 게임이다. 블럭에 마우스를 가져가면 왼쪽 혹은 오른쪽으로 방향을 정해 움직일 수 있다.

스테이지를 공략하기 위해선 한가하게 생각할 시간이 없다. 신님께서 블럭을 계속 쏟아내니 멈춰서 있을 여유가 없다. (게임 설정상 빠르게 문제를 해결하지 못 하면 플레이어는 신님께 바쳐질 예정이다.) 같은 색이 아니라면 가장 위에 있는 것만 이동시킬 수 있는데 지형은 울퉁불퉁하고...

같은 색을 세 개씩 맞춰 게임 화면 왼쪽 상단에 찰방찰방하는 게이지를 다 채우면 스테이지가 끝난다. 자유의 몸이 되기까지는 20개의 스테이지를 해결해야 한다. 적절한 난이도와 속도감으로 몰입해서 즐기기 좋다.

■ 게임하기

Pictogrid 픽토그리드는 뭐하는 게임인가 하니. 이미지의 좌측에 보이는 모양대로 네모들을 움직여 똑같이 만들면 되는 모양 맞추기 게임이다. 화면에 보이는 화살표를 클릭하면 그 방향으로 조각들이 움직인다.

물론 제약이 없으면 누구나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으니까 정해진 규칙이 있다. 갈색 조각은 그 자리에서 더 이상 움직일 수 없다. 검은색은 이동이 가능하지만 화살표로 이뤄진 벽에 닿으면 건너편으로 움직일 수 없다. 녹색 조각은 제약 없이 오른쪽으로 들어가 왼쪽으로 나오는 움직임이 가능하다.

이런 조각들의 성질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자체도 재밌지만, 모양 맞추기 퍼즐은 어떤 형태가 완성된다는 점도 게임을 재밌게 하는 요소이다. 하나씩 그림을 완성시키며 성취감을 느껴보자.

Posted by 초코2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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