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로망을 자극하는 단어 중에 ‘전투기’도 꽤 큰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텐데 왜 공중전에 빠져들게 되는지 그 매력을 잘 느낄 수 있게 해줬던 Steambirds의 후속작이 나왔다.

SteamBirds: Survival은 역시 전작과 마찬가지로 턴 방식의 게임이지만 Dogfight의 재미를 느끼고 전투기를 직접 조종한다는 느낌을 받는데는 부족한 점이 없는 게임이다.

스팀버즈: 서바이벌이라고 오래 버텨야 하는 뉘앙스를 풍기는데 그 점 때문에 시스템에 약간의 변화가 생겼다. 쏟아지는 웨이브에서 오래 살아남고, 적의 기체를 쓰러뜨리고 파워업을 수집해 전략적 선택을 다양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 게임하기
Posted by 초코2080
  1. 우워어~
    2010.12.18 15:12 [Edit/Del] [Reply]
    첫댓글... 이게 얼마만이야;;;ㅠㅠ
  2. 크앙
    2010.12.18 17:32 [Edit/Del] [Reply]
    올만에 들왓는데 새 게임이 3개나ㅎㅎㅎㅎㅎㅎㅎ

    감사합니다ㅎㅎㅎ
  3. 와!
    2010.12.18 18:21 [Edit/Del] [Reply]
    언제나 재미있게 글 읽고있어요!!
  4. 이거슨...
    2010.12.18 18:41 [Edit/Del] [Reply]
    Anti aircraft gun 부술수있나여? 뭐....타워같은놈.
  5. 인형의눈
    2010.12.18 18:52 [Edit/Del] [Reply]
    초반엔 다트-SS20이 제일 좋더라구요. 기관총 7문 기동력 6단계 장갑 7단계로 전투력도 나쁘지 않으면서 속도 9단계+20애프터버너의 엄청난 속도를 자랑합니다. 하늘에선 속도가 생명을 보장해주죠.
  6. 인형의눈
    2010.12.18 19:01 [Edit/Del] [Reply]
    다음은 생존수칙입니다.
    첫째, 일단 적기부터 격추하십시오. 나중에 격추하려다 적이 쌓이면 죽기만 기다릴 것입니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입니다.
    둘째, 아이템에 너무 현혹되지 마십시오. 이것은 위와 연결되는 원칙으로 아이템만 보고 달려들다 적기를 격추하는게 지체될수록 점점 힘들어집니다. 그렇다고 아이템을 먹지 말라는 것은 아니며 단지 적기와의 경로에 아이템이 있을 경우 먹고 지나가는 정도로만 하십시오.
    셋째, 아이템은 고민하지 말고 제때 쓰십시오. 남긴다고 해서 돈이 되는 것도 아니며 아이템은 쓰라고 있는 것이니까요.
  7. 2010.12.18 22:49 [Edit/Del] [Reply]
    기본비행기로 약 2,000,000 얻은 1위가 있다
  8. ydh
    2010.12.19 00:12 [Edit/Del] [Reply]
    어헐, 이 게임, 물건일세.. 나에게 200만 골드를 모으라고 명령하고있어...!
  9. 인형의눈
    2010.12.19 02:27 [Edit/Del] [Reply]
    중반에 나오는 루퍼-P200도 꽤나 재밌습니다. 꼬리물기싸움에 지치셨다면 적진 한가운데서 무한루프로 다 휩쓸고 다니셔도 되니까요. 다만... 그거 한번 볼려고 쓰는 것이라 생존성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10. 일반인
    2010.12.19 13:12 [Edit/Del] [Reply]
    bomb 좋네요 베헤모스 한방ㄷㄷ
  11. 피기사
    2010.12.21 14:38 [Edit/Del] [Reply]
    예전에 포스팅하신 게임이랑 같..다고 해야하나?
    하여간 둘다 잼있네요 ㅋㅋ
  12. 배경이 영국 공중전이네요
    2010.12.27 13:54 [Edit/Del] [Reply]
    배틀 오브 브리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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