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소개했던 Nitrome 게임 Enemy 585 이후로 새로운 Nitrome 게임이 나오지 않았던 것은 아닌데 너무 반복적이거나, 규모가 작거나, 그냥 귀찮아서... 등등의 이유로 소개를 건너 뛰었다.

또 (다 그랬던 건 아니지만) 소개를 하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니트롬스럽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였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게임 The Bucket은 니트롬스러움이 묻어난 게임이라 넘어갈 수가 없었다.

The Bucket

도트 방식으로 구성한 귀여운 풍경과 캐릭터, 익숙함에서 어느 정도 벗어나 있는 조작 방식, 애증의 감정을 유발하는 플레이 등등

게임에 등장하는 캐릭터는 기묘하게 생긴 물고기와 너구리이지만 게임의 제목은 왜 빠께쓰일까.

그것은 아마도 게임 하다보면 신경이 온통 그 놈의 양동이에만 쏠리기 때문은 아닐까.

Posted by 초코2080
  1. 일리가 있지만 삼은 없어
    2011.01.30 19:51 [Edit/Del] [Reply]
    허헣 재밌넹며
  2. kws03378
    2011.01.30 20:43 [Edit/Del] [Reply]
    너구리따위한테 이런 일을 시키는 게 아니었어
    점프 잘하는 개구리나 잘 달라붙는 이구아나라면 모를까

    그래도 너구리는 귀엽네여ㅎㅎ
  3. 숟가락
    2011.01.30 21:08 [Edit/Del] [Reply]
    네이버에서 콩그리게이트라고 검색했는데 연관검색어로 chocogames 뜨네용 ㅎㅎ
  4. 허헉
    2011.01.30 22:49 [Edit/Del] [Reply]
    떨어졌을 때 뛰어 올라오는 각도도 신경써줘야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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