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우매우 간단하고 그냥 한 5분 정도 애매하게 시간이 남아 할 일이 없을 때 해보면 좋을만한 게임 하나.

Between The Lines 2는 얼마나 타이밍을 맞추는데 능숙한지 확인해볼 수 있는 게임이다.

‘선들 사이’라는 제목은 뭘 암시하거나 은유하는 제목이 아니다. 게임은 말 그대로 선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이 핵심이고 전부이다.

두 선 사이에 움직이는 선이 들어갔을 때 스페이스바 누르기가 게임의 내용이다.

Between The Lines 2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구할 수 있다고 광고를 하고 있는데 정말 딱 그 정도 용도로 만들고 더는 꾸밀 생각이 전혀 없었던지 게임 화면 크기나, 규모, 내용이 스마트폰에 더 적합하게 보인다.

■ 게임하기
Posted by 초코2080
  1. kws03378
    2011.02.01 20:08 [Edit/Del] [Reply]
    어흑... 딱 경계선 근처에서 실패할 때가 너무 많아요ㅠ.ㅠ
  2. 쩝...
    2011.02.01 20:11 [Edit/Del] [Reply]
    20이한계네...ㅋㅋㅋ
  3. 2011.02.01 20:25 [Edit/Del] [Reply]
    32하고 승질나서 포기 ㅋㅋ
  4. 포도맛농약
    2011.02.02 15:54 [Edit/Del] [Reply]
    50개를 어떻게하지;;
  5. jang
    2012.01.30 16:21 [Edit/Del] [Reply]
    노랑색 나오는거 때문에 신경 쓰여 ㅡㅡ
  6. jang
    2012.01.30 16:23 [Edit/Del] [Reply]
    40개 하니까 프로 라는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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