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ubject Blue를 시작하면 익숙한 설정을 만나게 된다. 실험실에서 탄생한 생명체, 자신이 만든 생명체를 실험하려는 박사, 플랫포머 형식의 시련 등등

Spewer를 해본 분들이라면 도저히 그 게임을 떠올리지 않을 수 없는 풍경이다. Nitrome이 비슷한 설정을 따와서 카피 게임을 만드는 것인가 하는 의심이 드는 순간인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렇지는 않다.

Test Subject Blue

Test Subject Blue는 비교적 오래간만에 ‘이거 쫌 어려운데’ 하는 생각이 드는 게임이고, 플레이어에 친절하게 굴 생각도 별로 없어 보인다. (아무런 설명 없이 시작하는 첫번째 레벨을 깨는 동안 무슨 생각이 드는지 스스로 점검해보시길 바란다.)

WASD 아니면 방향키로 이동하고, 스페이스바로 무기를 사용한다.

■ 게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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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코2080
  1. 니트롬
    2011.03.07 19:11 [Edit/Del] [Reply]
    니트롬 좋아 하시나 봐요
  2. 초코2000
    2011.03.07 21:04 [Edit/Del] [Reply]
    초코2080님아 매일들리고있어요
  3. 포도맛농약
    2011.03.08 00:00 [Edit/Del] [Reply]
    아... 첫 사진부터 니트롬스러워보여요 ㅋㅋ
  4. jh
    2011.03.08 16:32 [Edit/Del] [Reply]
    클리어했어요 꼼수인지 원래 그렇게 깨는 방식인지는 모르겠지만..
    [spoiler]텔레포트되는 벽 중간에 서서 진행해야 할 경우가 많아요[/spoiler]
    난이도가 크게 어렵진 않은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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