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is a Work of Fiction이란 이 발칙한 게임은 시작도 하기 전에 플레이어에게 문제를 내놓으며 이걸 해결하지 못하면 게임을 할 자격도 없다고 말한다.

텍스트가 잔뜩 나올 것처럼 보이는 제목과는 달리 무사히 게임을 시작하면 20가지의 퍼즐을 만나게 된다.

Start 버튼을 누르는 순간부터 알아차렸겠지만 플레이 과정은 계속 되는 실패와 반복으로 이뤄진다.

대뜸 설명도 없이 나오는 퍼즐들을 보면 어떻게 풀어야 하나 싶을 때가 있는데, 어떻게 풀지 알아내도 풀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참을성 또한 필요하다.

■ 게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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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초코2080
  1. kau
    2011.04.23 17:45 [Edit/Del] [Reply]
    퍼즐게임! 재밌겠네요 ^^
  2. 우와
    2011.04.23 18:21 [Edit/Del] [Reply]
    게임 시작도 못 할뻔;
    [spoiler]근데 커지니까 되더라고여[/spoiler]
  3. lemon
    2011.04.23 21:13 [Edit/Del] [Reply]
    영어로 된 골치아픈 수수께끼를 풀었더니 보상이랍시고 영어로 된 글을 주는군요....

    일단 수수께끼 답만 써놓을게요.

    [spoiler] noose camera newspaper password [/spoiler]
  4. 크앙
    2011.04.25 15:54 [Edit/Del] [Reply]
    다른건 다 할만한데 문제는 가운데 원판 돌리는게 가장 어려운거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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