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디펜스에서 타워가 우뚝 솟은 건물이라는 뜻으로 쓰인 경우가 얼마나 될까. 보통 타워는 방어 건물 하나를 지칭하기 마련이다. 그렇게 방어 타워를 세우고 적의 진출을 막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이 보통의 타워 디펜스 게임이다. 그런데 여기 말 그대로 타워를 지키는 게임이 나타났다.

Rise Of The Tower는 건물을 한 층씩 쌓아올리며 몰려오는 적들을 막는 게임이다. 건물을 파괴하려는 적은 좌우 양쪽에서 몰려오고 공격을 대비할 다양한 무기들이 준비되어있다.
 

라이즈 오브 더 타워는 여느 디펜스 게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무기를 사고 업그레이드하고, 적을 막고 건물의 방어력을 높이고. 처음 몇 스테이지를 진행하면 오히려 쉽다는 생각을 할지 모른다.

하지만, 이 게임은 레벨이 올라갈 수록 살떨린다. 건물의 한 층이 무너지면 그 위의 층들이 전부 무너진다. 달아놓은 무기도 안녕. 1층이 무너진다면? 건물이 전부 무너진다! 거기에 업그레이드는 3단계까지 밖에 되지 않고 건물 높이도 제한이 있다.

위안이 되는 점이라면 무기의 환금성이 좋다는 것이다. 무조건 1:1 교환. 산 가격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다양한 실험을 하며 최적의 배치를 찾아낼 수 있다.

그럼 누가 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을지 대결하러 고고!

■ 게임하기

Posted by 초코2080
  1. kuku
    2010.06.14 01:04 [Edit/Del] [Reply]
    ㅋ 나름 독창적인 게임인듯 싶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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