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어의 난폭함이라면 Miami Shark를 통해서도 잘 확인할 수 있었지만, 8비트 감성으로, 당하는 입장에서 상어의 무서움을 확인할 수 있는 게임이 하나 더 나왔다.

Shark Sea. 상어의 공격을 온몸으로 피하며 공포와 맞선다.

는 과장이고, 왠지 모르게 은은한 병맛이 느껴지는 게임.

아무 키나 누르면 힘을 모았다가, 놓으면 점프한다..

사람이 지속적으로 투입되는 걸 보면 이 동네에 피터팬 같은 애라도 살고 있나...

■ 게임하기
Posted by 초코2080
  1. koh0863
    2011.08.17 13:07 [Edit/Del] [Reply]
    대..대단한 점프력이다 ㅋㅋ
  2. 크리켓
    2011.08.17 14:49 [Edit/Del] [Reply]
    은은한 병맛ㅋㅋㅋㅋㅋㅋ
  3. PLAN
    2011.08.17 15:16 [Edit/Del] [Reply]
    은은한 병맛의 냄새가 느껴지는 게임이란건가
  4. d<-<
    2011.08.17 16:02 [Edit/Del] [Reply]
    어어 난 왜이리 어려운 거지
  5. David.K
    2011.08.17 18:35 [Edit/Del] [Reply]
    적절한 타이밍에 스페이스 연타하면 쉽던데
  6. 아르르
    2011.08.17 18:48 [Edit/Del] [Reply]
    이쪽 플레시 게임은 연타가 진리인가><
  7. 후하하하하핳
    2011.08.18 10:31 [Edit/Del] [Reply]
    ㅂ...ㅂ...병맛...
  8. zin
    2011.08.29 23:22 [Edit/Del] [Reply]
    score 1 이름을 입력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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