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이 들고 보니 어둠이 가득한 동굴 속. 당신의 손에 무기가 들려있는 걸 보면 싸움이 벌어지던 가운데 정신줄을 놓았던 모양이다.

In The Dark는 자신의 슈팅 실력을 바탕으로 얼마나 오래 버티며 점수를 낼 수 있는지 알아보는 게임이다.

일단 마우스를 들고 적을 공격하며 WASD로 캐릭터를 움직인다. 스페이스바로는 시간을 느리게 흐르게 한다.

E로는 획득한 아이템을 사용하는데 1,2,3 키로 아이템을 선택한다.

적들을 잡고 있으면 레벨이 오르는 걸 확인할 수 있는데 이때 Q나 ESC를 눌러 바로바로 필요한 스킬을 찍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적들은 실시간으로 강해지고, 나도 그에 맞는 대비를 해야 한다.

In The Dark

게임에 익숙해지기까지는 플레이 시간이 길지 않겠지만, 일단 방법을 알고 나면 점점 강력해지며 오랫동안 적들을 상대할 수 있다.

물론 적절한 업그레이드는 필수. 어떤 선택이 올바른지는 플레이를 반복하는 과정을 통해 배워보시길.

■ 게임하기

Play

Posted by 초코2080
  1. t\실버코트
    2012.05.11 12:00 [Edit/Del] [Reply]
    선리플 후플레이
  2. haha...
    2012.05.11 13:21 [Edit/Del] [Reply]
    허 제목만 보면 어둠,그안에서 라는게임 인줄
    아오오니 비슷한건데...
  3. MEEEAT
    2012.05.11 13:23 [Edit/Del] [Reply]
    으아;어렵네요
  4. 2012.05.11 13:50 [Edit/Del] [Reply]
    오와:) 깔끔하니 재밌네요
  5. 터렛
    2012.05.11 18:03 [Edit/Del] [Reply]
    터렛 터렛 터렛

    터렛이랑 무기에만 업글하니까 꽤 버티네요
  6. jdtyery
    2012.05.11 18:34 [Edit/Del] [Reply]
    액션은 굉장히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함.

    지형 또한 단조롭지 않고 조금씩 차이가 있는 경사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전략적 공격이 가능하다는 것이 질리는 감을 줄이기에 괜찮은 요소.

    음산한 배경음에 비해 조금 달리는 면이 있지만서도 이미지는 양호한 편.

    '박스 헤드'를 연상케하는 꽤 재밌는 액션 게임.

    허나 크고 둔하기만 한 캐릭터 때문에 몹들과 마주치면 피가 쭉쭉 달아버리고

    아이템이 떨어진 곳을 가려니 몹이 덮칠까봐 두려워 아이템은 묻히기 일쑤.

    곤충을 몬스터 이미지로 한 것 까진 좋은데 그냥 특색없이 늘어놓아지는 적들.

    여기서 더더욱 별로라 느껴지게 하는 것이 바로 몹들이 절벽 아래로 낙하했을 때 데미지를 받는 시스템.

    데미지의 경로가 낙하 아니면 충돌. 두 가지 중 하나만 채택했어야 옳았다고 봄.

    물론 단순히 기록만 세우는 액션 게임의 틀을 가지고선 크게 비판할 거리가 아니지만

    이 게임은 초기 주인공이 눈을 뜨는 설정과 레벨업을 도입하였기에

    스토리의 진정성과 강화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줬어야 했음.

    이런 면에선 너무 기존의 시스템만 가져다 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듬.

    개인적으론 물론 몹들의 크기가 몇몇 다르게 나오긴 했지만 보스몹이 왜 안나왔을까 싶음.
  7. 1563
    2012.05.19 15:36 [Edit/Del] [Reply]
    곤충드랍으로 hp깎이는 시스템은 정말 짜증..
  8. 2012.05.26 21:04 [Edit/Del] [Reply]
    처음엔 총업만하시구요 곤충들막기 버거운다 싶으면 터렛업만 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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