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시 게임이 광고의 도구로 활용되었던 사례는 꽤 여러 가지가 있고 그 중에서 광고임을 전면에 내세우면서도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였던 Adverputt를 소개한 적도 있었다.

이번에 소개할 Magnum Pleasure Hunt도 게임을 하는 내내 엄청나게 광고를 봐야 하는 광고 게임이다.

하지만 흔히 과도하게 노출되는 광고로 인해 드는 짜증이 몰려오진 않는다.

Magnum 자체는 아이스크림 브랜드이고 게임의 내용은 되도록 많은 아이스크림을 획득해 점수를 높이는 것이다.

그 과정에서 플레이어는 수 많은 다른 브랜드나 사이트를 돌아다니게 된다.

게임 화면 구성은 다른 광고에서 시도한 적이 있는 방식이지만 레벨 디자인의 의미로 보자면 꽤 잘 구성되어있는 점은 장점이고, 여자 모델 데려다 놓고 페르시아의 왕자 움직임을 적용시킨 건 단점이다.

Posted by 초코2080
  1. 야로
    2011.04.18 19:59 [Edit/Del] [Reply]
    요근래 해본 플래시 게임중에 가장 특이하네요..

    마소 팬티엄 쿼드의 멀티태스킹 능력에 초점을 맞춘 최신 광고가 생각나는 군요..
  2. jambo92
    2011.04.19 13:15 [Edit/Del] [Reply]
    아이디어는 뛰어나지만... 게임성은 그닥.. 아이디어의 성공
  3. 아~ 그러고 보니
    2011.05.08 21:02 [Edit/Del] [Reply]
    옜날에 쇼파에서 뛰는 플래시 게임이 있었는데
    요즘은 안보이네요
    엄마가 들어오면 가많이 있어야 되고 땅으로 추락하면 게임 오버 되는게임인데
    찾아주실 수 있나요
  4. 영어가 뭔데
    2015.05.15 08:25 [Edit/Del] [Reply]
    2158점! 초콜릿 다 먹기가 힘드네요. 유튜브에서 ??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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