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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경영, 타이쿤

왕국의 병사를 육성하는 재미 - The Kings League

The Kings League. 제목에서 느껴지는 게임 분위기를 떠올려보자. 중세식 장비를 갖춘 기사들이 잔뜩 튀어나와 몬스터를 잡으러 돌아다니며... 등등.

하지만 상상과는 달리 The Kings League의 본질은 마우스로 자신의 유닛들을 관리해주며 필요한 능력치를 올려주고, 몬스터와 적들 대신 각종 버튼과 수치를 봐야 하는 게임이다.

그렇다고 복잡한 게임이냐 하면 그렇지는 않다. 일정 기간 마다 돌아오는 이벤트나 퀘스트에 맞춰 클릭 몇 번으로 병사들에게 필요한 능력을 부여해주고, 레벨업 해주며 자동 진행되는 전투를 지켜보기만 하면 된다.

왕국의 병사를 육성하는 일은 단순함에도 불구하고 할 일은 많으며, 자동 진행임에도 불구하고 전투는 흥미진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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