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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특집

주말의 게임 링크 - Mana Chronicle, Thingdom, MARDEK RPG: Chapter 3, Kodoku!

Mana Chronicle

Mana Chronicle

퍼즐과 전략 게임 등이 결합된 모습의 게임은 Battle of Lemolad, Stones masters 등으로 몇 번 소개한 적이 있다. 마나 크로니클도 모양 맞추기 퍼즐과 전략 게임이 결합된 게임이다.

게임 규칙도 다르지 않다. 모양별로 서로 다른 유닛을 소환할 수 있는 마나가 쌓이고 키보드 단축키나 클릭으로 유닛을 소환해 상대방 소환술사를 공력하게 된다.

게임을 진행하면서 새로운 유닛이나 보조 기술을 습득하고 원하는 유닛의 능력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된다.

몇 가지 자잘한 버그가 있어 점수는 높게 줄 수 없지만 가볍게 즐기기는 나쁘지 않은 편.

■ 게임하기

Thingdom

Thingdom

귀여운 생명체를 자기 마음대로 원하는 모습으로 뚝딱 만들어낼 수 있다면 그만큼 즐거운 일도 없을 것 같다. 씽덤에서 하게 되는 일이 정확히 그것이다.

게임을 시작하고 원하는 1세대 Thing을 선택하면 하단에 음식 주기, 날리기 등 메뉴가 나오는데 가장 중요한 건 오른쪽의 Mate Now 버튼이다.

The Challenges가 주는 목표대로 색깔, 모양, 무늬 등을 맞춰 다음 세대를 생산하면서 게임은 계속 된다. 짝짓기는 마우스를 사용해 공중에 오래 띄우기, 균형잡기 등의 미니 게임을 달성해 상대의 호감을 사야 가능하다.

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코드를 받아 게임을 세이브할 수 있는 방식이었는데 오류가 많아 세이브 방식이 바뀌었다. 이제 진행 상황을 날릴 걱정없이 자신만의 씽을 키워보실 수 있게 되었다.

■ 게임하기

MARDEK RPG: Chapter 3

MARDEK RPG: Chapter 3

플래쉬 RPG 게임 중 계속 시리즈 만들며 명성을 이어가는 게임들이 꽤 있다. 마덱도 그런 시리즈 중 하나. 벌써 3편이 나왔다.

고전 RPG 방식이라 인터페이스는 여러 모로 익숙한 편. 주로 키보드를 사용하며 방향키로 움직이고 Z와 X키를 사용해 선택, 취소 등을 입력한다.

세이브는 자동으로 되지 않아 중간에 게임을 그만 두면 진행 상황이 저장되지 않는다. 중간에 세이브 포인트를 발견했다면 꼬박꼬박 세이브를 해주는 건 필수.

1편2편을 아직 해보지 않았다면 링크 걸린 부분을 클릭해 전작부터 즐겨보시길.


Kodoku!

Kodoku!

두뇌를 단련시키는데 즐거움을 느끼는 퍼즐팬들을 위한 게임 Kodoku. 퍼즐로 이뤄진 탑을 올라간다는 점은 오늘 소개한 Treasure Tower와 비슷한 점이 있다.

한 층 한 층 두 가지 색이 혼합된 타일이 주어지고 다음 층으로 올라가려면 타일을 파란색으로 통일시켜야 한다.

조작은 마우스로 하며 타일 하나를 클릭하면 주변의 타일이 동시에 뒤집어진다는 간단한 규칙을 가지고 있지만 타일 숫자가 많아질수록 영 말을 듣지 않는다.

세 가지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단지 뒤집기만으로는 부족하다 싶은 분들은 타임 러쉬 모드를 선택해 제한된 시간 안에 퍼즐을 해결하는 도전을 할 수도 있다.

■ 게임하기